그날은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가 영품문고에서, 제목이 참 이상하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짚은 책이었다. 멜랑코리아, 작가의 이름은 더욱 특히 더 특이하였다. '요시모토 바나나' 읽고나서 잼있다 라고 생각했다. 또 읽고, 아쉬워서 또 한 권 구해 읽고, 또 한 권 그렇게 추가했다. 무언가 얘길해주고 있다.
 |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1999년 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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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티새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03년 5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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