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문예반 바일라 6
장정희 지음 / 서유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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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같은 세상을 헤쳐나가는 소녀의 눈부신 삶의 투쟁을 바라보면서 응원의 박수를 치지 않을 수 없다. 상처 입은 영혼을 치유하는 글쓰기의 힘을 선우는 우리들에게 온몸으로 보여준다. 이 소설은 지독한 희망을 노래한다. 절망적인 환경일지라도 천일야화의 세에라자드라는 이야기꾼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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