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한발 빠른 IT 수업
이임복 지음 / 매경주니어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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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최신 IT 트렌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이루

어져 있습니다.

청소년 뿐 아니라 어른들도 궁금해할 41가지 질문들을 뽑고 그 질문들을 7가

지 분야(새로운 연결, 새로운 영상, 새로운 이동, 새로운 돈, 새로운 마켓, 새로

운 환경, 새로운 일)로 나누고 답을 하고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대학 때 전산을 전공했기에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어플을 이용하는 게

어렵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기술 발전의 속도가 어찌나 빠른지 오십이 넘어가면서는 젊은이들의 IT

능력을 따라가는 게 쉽지 않더라구요.

특히 요즘 급부상하고 있는 메타버스, VPN, NFT, 비트코인, ESG는 이름만

들어봤을 뿐 무엇인지 관심도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좋은 정보를 얻게 되었습

니다.

수소차와 전기차가 어떻게 다른지, 전동킥보드를 타려면 면허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도 새로웠고, 자율주행차때문에 인기를 끌고 있는 테슬라. 그 테슬라보다

무려 30년 빨리 한국의 자율주행차가 만들어졌다고 하니 놀랍기만 합니다. 물

론 기술개발이 계속 이루어지지 못해서 아쉽긴 하지만...

블루투스와 와이파이를 사용하고 있지만 솔직히 어떤 차이가 있는지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쉽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PART 5 새로운 마켓의 시대"는 새벽배송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그 과정을

택배 배송과 비교해서 알려주고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간혹 택배가 늦게 도착할 때 운송장 번호로 택배 위치를 조회해보면 옥천Hub

에서 대기중일 때가 많았습니다.

반면 새벽배송은 고객들이 주문한 제품을 미리 예측해서 창고에 쌓아둔다고 합

니다. 고객이 자주 주문하는 물건들과 소비 패턴을 파악하여 빅데이터를 만들게

되고 그걸 이용하여 예상주문 제품을 창고에 미리 쌓아둘 수 있다고 합니다.

OTT 서비스인 넷플릭스를 구독중인데 제가 좋아할 만한 드라마나 영화를 추천

해주곤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것도 그동안 제가 봤던 드라마나 영화에 대한 데이터가 쌓여

있기 때문에 비슷한 유형의 작품을 추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찌 보면 편리한 것 같지만 한편으론 겁이 나기도 합니다.

매번 새로운 IT 기술이 나올텐데 그때마다 그 속도는 더 빨라질 겁니다. 과연 제가

그 속도를 따라잡을 수 있을지...

뒤처지지 않으려면 부지런히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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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후지카와 도쿠미 지음, 김단비 옮김 / 베리북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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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한의원에 한약을 지으러 가면 제일 먼저 강조하는 것이 영양이 충분한 식사를 하고 있는지 체크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한약을 먹는다고 하더라도 일상에서 충분한 영양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한약의 효과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말기 암환자가 식생활 개선을 통해 암을 극복했다는 내용도 종종 들려오고 실제 암을 극복한 사람들의 식사법이 책으로 출간되기도 합니다.

그만큼 음식이 우리 몸에 끼치는 영향력은 대단합니다.

같은 재료지만 조리법에 따라 병을 불러오기도 하고 병을 물리치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모든 만성질환을 음식을 통한 분자영양학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분자영양학에 대해서는 처음 들어봤는데, 음식만으로 섭취할 수 없는 영양은 최적의 건강기능식품을 조합하여 건강을 챙길 수가 있다고 합니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영양제들이 나우푸드에서 나오는 비타민과 영양제들이라 처음엔 미덥지가 않고 광고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아예 대놓고 나우푸드 영양제들을 사진까지 찍어 소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지인이  비타민 C의 장점에 대해 열변을 토하고 백신을 맞기 전후 비타민 C를 충분히 먹으면 후유증이 덜하다고 해서 귀가 얇은 저와 남편은 비타민 C를 구입해 먹고 있습니다.

게다가 골다공증 검사를 받은 후 칼슘과 비타민 D까지 처방을 받아 먹고 있으니 평소에 먹고 있던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까지 웬만한 비타민은 다 먹고 있습니다.   

저자는 단백질 부족이 만병의 근원이 될 수 있다며 단백질 섭취를 위해 균형잡힌 식사 외에 프로틴을 따로 섭취해야 하고 철분 부족이 우울증을 불러올 수 있으니 따로 철분 영양제를 섭취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만성질환 치료를 위한 분자영양요법은 4단계로 이루어집니다.

1단계 : 고단백•저당질 식사와 프로틴•철분 섭취

2단계 : 비타민 B군 • 나이아신 • 비타민 C • 비타민 E 섭취

3단계 : 그 외의 지용성 비타민과 미네랄 섭취

4단계 : 건강기능식품을 추가로 섭취

솔직히 마음 한 편으론 '믿어도 돼?'라는 의구심이 든 것이 사실인데, 제약회사에서 회사의 이익을 위해 임상시험 결과를 왜곡한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저자가 의약품 임상 시험을 그만뒀다는 사실에 믿을 만한 의사인가? 싶기도 하고...

4장에서 소개하고 있는 만성질환 치료 사례집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ADHD 5세 아이의 투약 효과, 알츠하이머 환자 치료 효과, 조울증, 척수소뇌변성증 환자, 악성 아토피 피부염 치료 과정, 류마티스 관절염, 부정맥과 고혈압 환자, 다이어트, 백혈병까지....섭취해야 할 비타민 용량까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정신과 의사이자 의학박사인 저자가 내린 결론은 자신의 건강을 위해 스스로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저자는 자신의 건강을 위해 1. 당질을 제한하고 2. 부족한 철분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결정하고 3. 프로틴 섭취와 메가비타민 요법을 익히기 위해 미쓰이시 박사의 저서를 읽고 4. 서양의 분자교정의학 서적을 읽으면서 이론 학습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메가비타민 요법과 분자영양학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에게 기초적인 지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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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픈 그대에게 - 초보 의사가 사회초년생들에게 전하는 수련 일기 어쩌다 보니, 시리즈 4
송월화 지음 / 북산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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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전문의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의과대학 박사과정을 다니는 학생으로 바쁘게 살아가는 저자의 

수필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여의사로 일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물론 제 추측입니다.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가정주부라도 주변의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의사로, 
주부로, 학생으로 1인 3역이라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책까지 출간했으니 작가의 타
이틀까지 1인 4역을 하신 셈이네요.

평범한 일을 했던 저도 아이 둘을 키우면서 공부방을 운영하고, 새벽엔 영어학원을 다니고, 일주일에 한 
번씩 봉사활동을 했던 그 시절에 시간에 쫓겨 정신없이 살았었는데, 의사선생님이라면 시도때도 울리는 
응급콜에 잠 잘 시간도 부족했을텐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릴 때부터 작가가 되고 싶었다는 저자는 여전히 겁이 나면서도 용기를 내어 작가에 도전했다고 합니다.

책 읽는 걸 좋아하는 사람 중에 언젠가 자신만의 책을 출간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습작에 그치고 글을 잘 쓰는 수많은 작가들을 보면서 '난 책을 낼 정도로 글 실력이 충분하
지 않다.'라고 지레 겁을 먹고 물러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작가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책 중에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인턴 생활백서"였습니다.

사회 초년병들은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나름의 노하우를 터득해나갑니다.
"인턴 생활백서"는 저자가 인턴 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힘들었던 일들을 후배 인턴들은 겪지 않기를 바라며 
조언하는 5가지 팁이었습니다.

그 중 "나쁜 기억은 곱씹지 말고 최대한 빨리 잊고, 즐거웠던 기억은 두고두고 추억한다"는 조언은 
직장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책 중간 중간 나오는 그림이 귀여워 웃음짓기도 했습니다. 작가님의 솜씨였을까요?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좋아해서 여러 번 봤는데, 그 때마다 인턴 선생님들이 잠이 부족해 샤워를 
제대로 못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책에서 해결방법이 나오네요. 군대샤워.

머리와 몸에 재빠르게 거품을 내고 바로 씻어내는 일명 군대샤워를 설명하는 그림도 귀여웠어요. 

의사를 꿈꾸는 학생들이 가볍게 읽기에 좋은 에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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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 식당 3 : 약속 식당 특서 청소년문학 25
박현숙 지음 / 특별한서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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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작가의 구미호식당 시리즈 3번째 이야기는 약속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많은 약속을 합니다. 때로는 지나가는 말처럼 "우리 언제 밥이나 한 번 먹자." 하기도 하고 , 때로는 평생을 가슴에 품고 살면서 반드시 지켜줄 거라 생각하는 약속도 있습니다.


채우는 사고로 죽은 후 심판을 받고 나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 채우 앞에 천 년 묵은 여우 만호가 나타납니다. 만호는 죽은 뒤 다시 사람으로 태어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을 찾아가 그 가능성을 팔라고 합니다.


만호에게 사람으로 태어날 가능성을 팔게 된 사람들은 최대 100일의 시간이 다시 주어집니다. 다시 주어진 시간 속에서 못다 이룬 약속을 이루기 위해 만호가 만나고 싶은 사람도 찾아준다고 합니다.


새로운 삶을 사는 것보다 전생에 지키지 못했던 약속을 꼭 지키고 싶었던 채우는 구미호 만호의 제안을 받아들입니다.


당연히 죽기 전 모습으로 다시 이승으로 내려올 줄 알았는데, 아뿔싸!!! 정신을 차리고 보니 17살의 채우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전혀 다른 모습, 키 작고 뚱뚱한 40대 아줌마의 모습으로 변해있었습니다.


성별도, 나이도, 체형도 다 달라져버린 채우를 설이가 과연 알아볼 수나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힌트는 게 알레르기와 설이와 함께 완성하려고 했던 파감로맨스.


채우는 감자를 좋아하지만 파때문에 감자 요리를 먹지 못했던 설이를 위해 파감로맨스를 개발했습니다. 하지만 파 냄새 때문에 파감로맨스를 완성하지 못했는데 설이가 파 냄새를 없애는 방법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채우는 축구시합도 하고 설이와 만나 파감로맨스도 완성하기로 한 날, 죽고 맙니다.


같은 얼굴로 나타난다고 해도 이미 죽은 사람이라 믿기지 않을텐데 전혀 다른 얼굴로 나타나 설이를 만날 수 있을까요?


만호는 자신에게 맛있는 음식을 맛보게 해주었기 때문에 한 가지 힌트(설이의 게 알레르기)를 알려줍니다.


채우는 만호가 알려준 집에서 자신이 개발한 요리로 설이를 찾아내기로 합니다.


비밀병기, 살살말랑, 파감로맨스, 세 가지 요리를 내놓고 사람들에게 시식을 권합니다. 게 알레르기가 있냐는 질문과 함께.


개발한 요리는 다 맛있었지만 재료 속에 든 '게'때문에 두 명의 여학생이 알레르기를 일으켜 경찰서까지 가게 됩니다.


사람들이 처음에 약속식당에 오지 않았던 이유도 알게 됩니다.


약속식당 이층에 살았었던 가족의 실종과 가족 중 한 명인 황우찬, 우찬을 좋아했던 두 여학생 고동미와 구주미.


우찬이네 가족이 사라진 것과 너무나 절친이었던 고동미와 구주미가 사이가 틀어지게 된 것과 이층집에서 나는 이상한 소리는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인지...


채우가 자신의 새로운 삶을 포기하면서까지 다시 돌아온 짧은 생은 채우에게 어떤 의미를 남겼는지...


이 세상에서 못다 이룬 약속을 다음 생에서 지키고자 하는 건 의미가 없으며 조금은 부족하더라도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는 작가의 말에 공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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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 - 어느 책에도 쓴 적 없는 삶에 대한 마지막 대답
빅터 프랭클 지음, 박상미 옮김 / 특별한서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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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읽었던 김영아 작가의 <나와 잘 지내는 연습>을 읽고 그 책 속에서 발견한 글이

오랫동안 제 블로그 소개를 대신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의 글인지도 모르고 꽤 오랫동안 제 블로그 소개글에 있었는데 드디어 알게 되었네요.

바로 <죽음의 수용소에서>의 작가 빅터 프랭클입니다.

<나와 잘 지내는 연습>을 읽고 빅터 프랭클 박사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구입해 읽었습

니다.

살아야 할 분명한 목적과 의미가 있어서 죽음의 수용소라고 불리우던 아우슈비츠에서도 살

아남을 수 있었다던 빅터 프랭클 박사.

<죽음의 수용소에서>보다 이 책이 읽기가 더 쉬웠습니다.

부모님과 형제들, 첫 번째 아내까지 수용소의 가스실로 보내지고, 남겨진 그는 자신의 원고

를 다시 완성해야 한다는 뚜렷한 목표가 있었기에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프로이트, 아들러와 동시대를 살며 교류했다고 하니 무척 부럽기도 했습니다. 빅터 프랭클

이 한때 아들러에게 배우다가 사이가 틀어져 자신만의 치유법 로고테라피를 시작하게 되었

다고 합니다.

이 책은 <죽음의 수용소에서>와 달리 빅터 프랭클의 자서전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세 살 때 의사가 되기로 마음을 먹고, 어머니께 사람들이 치료약을 어떻게 발명하는지에

대해 자기 주장을 하는 아이의 모습은 어릴 때부터 남달랐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게다가 어느 날 잠자기 직전 죽음의 공포 때문에 잠자다 깬 후 그에게 평생 따라다닌 질문

은 '삶의 허무함 때문에 인생의 의미를 잃어버린다면?'이었다고 합니다.

결국 그 질문의 답을 찾다가 로고테라피를 완성하게 된 게 아닐까 싶습니다.

친정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며칠전 목사님께 식사대접을 하시면서 '사는 게 너무 덧없고

허무하다'고 하셨답니다.

아버지를 보내는 마지막 날 추도예배에서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벌써 이십 년도 훌쩍 지난 일이지만 아버지의 그 말씀이 이제 어렴풋이 이해가 될 것 같

습니다.

조금 있으면 저 또한 아버지 나이가 되어 가고, 30대에 한 번 죽음의 고비를 넘겨봤기에

그 말씀이 새삼 더 와 닿고, 빅터 프랭클이 이야기했던 의미있는 삶에 대해 공감할 수 있

었습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읽기 전에 이 책을 먼저 읽는 것이 빅터 프랭클 박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확실하게 깨닫게 된 것은 충분한 사랑을 받은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보

다 힘든 상황을 훨씬 더 잘 극복한다는 것입니다.

'인생을 두 번째로 살고 있는 것처럼 살아라. 그리고 지금 당신이

막 하려고 하는 행동이 첫 번째 인생에서 이미 실수했던 바로 그

행동이라고 생각하라 ' (p158)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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