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적어도 네 개의 즐거움 - 즐거움의 치유력을 통찰한 신개념 심리학
에블린 비손 죄프루아 지음, 허봉금 옮김 / 초록나무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하루에 적어도 네 개의 즐거움’ 제목만 보고는 무슨 소리인가 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기가 즐거움을 느끼는 목록 20가지 가운데 하루에 네 개를 끄집어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하루하루가 즐겁게 되고, 몸과 마음까지 치료가 된다고 합니다.
공감 가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몇 가지를 생각해보면,
첫째, 친한 사람들(애인 포함)과 만나서 얘기하고, 술마시는 일
둘째, 영화 보러가기
셋째, 재미있는 라디오(개인적으로 컬투 쇼)듣기
넷째, 음악 들으면서 인터넷 서핑 하기
다섯째, 밤에 공원 열바퀴 돌기, 그리고 나서 샤워하기(며칠 후 줄어드는 몸무게 보기)
여섯째, 잠자기 전 공상하기
일곱째, 지하철에서 책 보기 등등.

이러한 것들이 금방 생각이 나는군요.
매일매일이 즐겁다면, 그 사람은 평생 즐겁고 행복할 것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공한 삶이 아닐까?
그리고 책에도 나왔지만 자신의 건강을 먼저 챙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몸이 건강해야 정신도 건강하다는 말이 있듯이 말입니다.
읽으면서 지루한감도 없지않아 있었지만 어쨌든 책의 결론은 간단하고 당연한 것 같지만 잊고 있었던 걸 다시 한번 깨우쳐주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