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귀신 본 얘기, 자동차 사고 나기 전에 엄마가 스님한테 들은 얘기.. 그런 얘기 들었어"

"이상한 사람이다. 너 예쁘다는 얘긴 안하고 왜 그런 얘기만 해? 데이트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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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 2005-11-09 0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빠못지 않게 엄마도 재미있어요 ^^ 낢의일기.인가? 그 만화 아세요?
거기에 나오는 엄마와딸의 이야기처럼 얼룩말님 모녀 이야기도 만화 같아요 ㅋㅋ

로드무비 2005-11-09 0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 예쁘다는 얘긴 안하고...

세상의 엄마들은 그게 참 이상한 거랍니다.^^

얼룩말 2005-11-09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쿠쿠..저 말은 친구예요. 엄마는 무슨 얘기 했냐..그런 말은 물어보지도 않아요. 그런 스트레스 받는 질문은 친구가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