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몇년안에 화끈한 스폰하나 물어 온댔어.

짝은 언니가 말한다.

" 오빠, 오빠.. 스폰서 카페 가입했어? "

스눕이 말한다.

" 남자도 스폰서 카페 가입하나.."

 

 

" 오빠, 스폰이란 말 어떻게 알았어? 너무 재밌다.. "

" 오빠는 대화를 풍요롭게 하는 단어는 모두 알고 있지. " 오빠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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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10-05 15: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얼룩말님 남동생분..너무 웃겨요ㅋㅋ 우연히 들렀다가 '오빠처럼 멋진 드라마는 없다' 페이퍼 다 읽어보고 혼자 박장대소했습니다. 말 센스가 대단하시네요^^

얼룩말 2007-10-05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