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말했다.

" 어떤 아줌마가 '총각, 순수하게 생겼단 말 많이 듣지 않아? 참 순수하게 생겼네.'

  그랬어. 내가 '그렇죠. 뭐. 제가 생각해도 좀 그래요..' 그랬는데 좀 씁쓸하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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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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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잘코군 2006-12-17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두 가지 다 들어요. -_- 갈수록 안순수 쪽으로.

얼룩말 2006-12-18 0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락사스님은외모 그대로 굉장히 순수하고 열정적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