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말했다.
" 어떤 아줌마가 '총각, 순수하게 생겼단 말 많이 듣지 않아? 참 순수하게 생겼네.'
그랬어. 내가 '그렇죠. 뭐. 제가 생각해도 좀 그래요..' 그랬는데 좀 씁쓸하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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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