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켈수스는 진보적인 사상과는 어울리지 않게 구닥다리 "처방을 믿었다. 시클라멘은 이파리가 사람의 귀를 닮았기 때문에 귓병에 좋고, 사프란은 노란색이기 때문에 황달에 좋고, 남자의 성기를 닮은 버섯은 발기불능에 좋다는 식이었다. 하지만 감기를 치료할 만한 색깔과모양을 갖춘 식물에 이르자 파라켈수스도 대답할 방법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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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는 다음과 같은 표현을 즐겨 썼다. "나는 환자의상처를 소독할 뿐이며, 상처를 낫게 하는 분은 하나님이다." 파레로서는 상처를 낫게 하는 것까지 혼자 하고싶었겠지만, 하나님과의 동업이라면 밑질 게 없는 장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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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제도는 역사가 그다지 길지 않다. 예전에는 한사람이 눈, 귀, 코, 목을 전부 맡았다. 그러다 귀, 코,
목만 맡았다. 그러다 코와 목만 맡았다. 이제는 코도 왼쪽 콧구멍, 오른쪽 콧구멍을 나눠서 맡는다. 과연 전문2)의 제도의 끝은 어디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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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는 다음과 같은 표현을 즐겨 썼다. "나는 환자의상처를 소독할 뿐이며, 상처를 낫게 하는 분은 하나님이다." 파레로서는 상처를 낫게 하는 것까지 혼자 하고싶었겠지만, 하나님과의 동업이라면 밑질 게 없는 장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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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골만 봐서는 그 당시에도 감기가 유행했는지 알 수없지만, 아마도 유행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선사시대연구자들도 치료법을 발견하지 못해서 안달이 났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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