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을 해석하자면 "할 수 있어도 할 수 없는 척하고, 필요하지만 필요 없는 것처럼 위장한다. 멀어지는 것처럼 보이며 다가가고, 다가가는 것처럼 보이며 멀어진다. 유리하다고 생각하게 해 유인하며, 혼란을 일으켜 무너뜨린다. 적의 태세가 충실하면 물러나 방비를 단단히 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면 싸움을 피한다. 일부러 도발을 해 적의 전력을 소모시키고, 저자세로 나와 방심을 유도한다. 충분히 휴식을취한 적은 바쁘게 만들어 지치게 하고, 단결한 적은 이간질을 한다. 적의 약한 부분을 공략하며 적의 의표를 찌른다."
는 의미일 것이다. 정말 변화무쌍한 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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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에 나오는 이 말은 독서를 열심히 해도 사색을 게을리 하면 지식을 흡수하지 못하며, 반대로 사색만 열심히 하고 독서를 게을리 하면 독단에 빠지게 된다는 뜻이다.
옛 성현들은 ‘지‘와 ‘명을 갈고닦으려면 사상마련과 역사책을 포함한 고전 읽기에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논어》의 이 말은 어떤 식으로 고전과 역사책을 읽어야 할지 구체적으로 제시한 방법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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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상황에서 승리하려면
‘그쪽에서 그렇게 나오면 나도 똑같이 되돌려주겠어.‘라는 박력을 내뿜어야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전쟁에서 승리하는 전략과 전술을 갖고 있어야 한다.
현대는 변화가 극심한 시대이다. 과거의 성공 경험에 얽매여있으면 순식간에 시대에 뒤처지고 만다. 생존하려면 발상의 전환도 필요하고, 조직의 강화도 게을리 할 수 없다. 이 책에는 그와같은 지혜도 함께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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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토너가 긍정의 힘 없이 자신의 극한을 넘어 과연 골인지점까지 달릴수 있을까? 이 책은 실패의 두려움과 주저앉고 싶은 절망을 넘어, 인생의마라톤을 완주하는 데 힘이 되어 줄 것이다. 무엇보다 저자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것이기에 더욱 값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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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는 말 그대로 알려지지 않은 특별한 소식을 보여줄 뿐 우리사회 전체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평범하고 평화로운 일상은 뉴스에 나오지 않는다. 일부 극악무도한 범죄, 비상식적이거나놀라운 일들만 뉴스거리가 된다. 그러니 뉴스가 우리 사회 전체를대변하는 것인 양 오해하지 말자. 우리네 일상에서는 평화로운 일들이 더 많다는 믿음을 갖고 살자. 그렇게 살아가는 연습이 필요하다.
나쁜 뉴스를 멀리하는 것은 세상을 긍정하는 작은 실천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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