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람들에게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동행이인』에서 "어엿한 한 사람의 상인이 되기 위해서는 소변에 피가 나올 정도의 일을 한두 번쯤 겪어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젊은 날의 고생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그 구절을 읽으면서 요즘 젊은이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들은 마쓰시타의 저 말을 어떻게 느낄까요? 요즘은 인생의 초년부터 편하게 살려고 마음먹은 젊은이들을 많이 만납니다. 그럴 때면, 삶이란그런 게 아닌데 ・・・・・・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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