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완전히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무시한 채 자기 마음대로할 수는 없을 것이고, 그게 능사는 아닙니다. 하지만 변덕스러운 세상 사람들의 평판에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의연히 걸어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얘기일 것입니다.
때로는 남의 의견이나 시선도 고려해야 하지만, 필요할 때면우직하리만큼 자신의 의견이나 길을 고집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남이 내 삶을 대신 살아주는 건 아니니까요. 내 인생을 책임져야 하는 건 바로 ‘나 자신‘이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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