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최소한 10년 정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열심히 해야겠지요. 먹을 때나 입을 때나 걸을 때나 오로지 자신이 추구하는것을 생각하고, 그것을 위해 헌신하지 않고는 입신이 불가능합니다. 물론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나면 그때부터는 조금씩 속도를늦출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임계점에 도달할 때까지는 이런 저런 여유를 부릴 틈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크고 작은 행운이 함께해야 합니다. 그런 행운을행운으로 알아차릴 수 있어야 하고, 그런 행운을 잡을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하며, 결정적 순간에도 평소 실력을 그대로 발휘할 수있는 정신력이 있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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