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군사 대국, 경제 대국이 아니라 ‘문화 대국‘의 새로운 차원으로 확대, 발전하는 힘이 일본에게 필요합니다. 축소지향적 힘으로 정원을만들고 다도와 화도를 만든 일본, 트랜지스터와 계산기를 만든 일본은 이제 앞으로 고토와 같은 생명의 울림을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더 커지고 싶으면, 참다운 대국이 되고 싶으면 더 작아지지 않으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