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뜻으로 하나라를 칠 것이다하늘의하나라를 타도하고 은殷나라를 수립한 상나라 탕왕湯(은나라를 창건한 왕)의 서언誓言에서 시작하여, 은나라의 마지막 왕 주의 폭정을 비판하면서 멸망에 가까워졌음을 한탄하는 미자계啓의 말까지 은왕조의 주요한 발언을 모았다.여기서는 탕왕이 명조의 들판에서 하나라 왕 걸傑과 싸울 때 병사들에게 서약한 말인 「서湯」를 초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