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周나라 위열왕 23년.
처음으로 조서를 내려 진나라의 대부 위사魏斯, 조적趙한건을 제후로 봉했다. 신 광이 말하기를, 천자의 직책은예를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예는 자신의 본분을 지키는것이 그 핵심이고, 본분은 명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알고 있다. 예란 무엇인가? 그것은 기강이다. 본분이란 무엇인가? 군君이냐 신하냐 하는 것이다. 명이란 무엇인가? 공소, 후侯, 경卿, 대부가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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