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은 온통 밝게 빛나는 색들로 가득하다. 파랑, 노랑, 빨강, 녹색, 흰색이슬픔이라는 제목과는 대조적으로 즐거운 분위기를 띤다. 중앙의 기타를든 왕이 연주를 하면 오른쪽의 흰 옷을 입은 댄서가 춤을 춘다. 그 위로 날리는 분분한 나뭇잎들. 음악과 춤, 시가 있는 단순한 그림은 이 거장의 "우리는 언제나어린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아야한다."는 말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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