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쓰면서 사계절이 지나고 다시 새 봄이 왔어요. ㅠㅠ지난 한 해 동안의 생생한 순간과 열의,쏠쏠한 수납의 재미가여러분의 가슴에 그대로 전해졌으면 합니다.잠깐!그냥 이대로 책을 덮으시겠다고요?서랍장 문을 열고 일단 시작해보세요.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