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우지수는 12년째 거품을 빼고 있다. 1999년까지는 형성된거품이 많이 빠졌다. 최근 심리선수평선 부근에서의 PER는 15로 아직은 충분한 저평가 상태가 아니지만, 이 PER는 최근의 폭락2011년 10월으로 다시 13 정도로 낮아져 있는 상태다.
1999년은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 많은 선진국이 다 같이 과열 고점을 찍은 해였고, 미국 다우지수는 PER가 25까지 갔지만S&P500지수는 30을 넘어서는 과열을 형성했다. 영국 FTSE지수 역시 PER가 30 가까이 상승하는 거품을 형성했다. 앞서 본 독일 DAX지수 역시 25 수준의 거품을 형성했다. 지금은 다 같이 이 과열 거품을 빼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