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가 인용한 한 친노 인사는 "‘문재인을 보면 노무현이 보인다고 할 정도로 문 이사장은 원칙적이다. 동시에 뛰어난 균형감각도갖고 있다. 그래서 야권 연대와 통합을 잘 이끌어낼 수 있고, 진보 정당에서도 거부감이 적다. 또한 지역주의의 벽이 아직 높은 현실에서 문이사장이 부산·경남에서 나서면 진보개혁 진영이 내년 총선·대선에서 박근혜 대세론‘을 넘어 승리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