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들은 대체로 장세척이 컴퓨터를 포맷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원하지 않는 것들을 제거하고 최신 버전을 깔고 오픈 소스나 웹기반 소프트웨어만 사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장세척이든 포맷이든,
결국 다시 나쁜 버릇에 빠지고 정작 필요한 몇 가지를 잃기 쉽다.
유감스럽게도 ‘솔직한 백인들은 장세척 과정 중 배설한 것들을 곧이곧대로 말하곤 한다. "유해물질이 농축된 것 같은 시커먼 액체가 나왔어", "소시지로 가득 찬 팬티스타킹처럼 보였어"라는 식으로 말이다. 몸이 어떻게 지난 6개월 동안 혹은 1년 동안 축적된 독소를 파괴해 배출시키느지 이야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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