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일정한 환자를 회진하기에 앞서 그날 의학적인 면에서 예상되는 새로운 것이 하나도 없어서 딱히 말할 것이 없을때가 가끔 있다. 이때 회진을 환자와 가능한 한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것을 권한다. 이런 경우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이 서두를 꺼낼 수 있다.
"ㅇㅇㅇ 씨, 안녕하세요? 먼저 말을 꺼내자면 제가 보는 관점에서 어제 이후로 새롭게 말할 만한 내용이 하나도 없군요."
"○○○ 씨, 안녕하세요? 걱정할까봐 먼저 말하자면 오늘새로운 소식이 없습니다. 어제 이후로 새롭게 발견된 것이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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