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
鷄龍山·845.1m충남 공주시, 계룡시수려한 산세를 지닌 계룡산계룡산국립공원은 월출산국립공원 다음으로 면적이 작은 곳이지만 산세가 수려하고 주능선을 따라 이어진 암름길의 경관이 일품이다. 계룡산이란 이름은 무학대사가 이 산의 산세를 보고 ‘금계포란형‘ 이며 ‘비룡승천형‘ 이라 했다는 데서 ‘계‘ 자와 ‘룡‘ 자를 따서 붙였다. 계룡산은충남지역 산꾼들의 모산으로 주능선에 올라서면 계룡시와 공주시 일대의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면적은 작지만 동학사와 갑사, 신원사 등이름난 명찰이 세 곳이나 있다. 산행 후 유성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