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작심삼일 - 해내는 사람들의 스마트한 습관 정복기
제레미 딘 지음, 서현정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3년 12월
평점 :
절판


[책리뷰 No.04] 굿바이 작심삼일 - 제목만으로도 작심삼일과 당장 이별할 것 같은 책!

이 책의 저자 '제레미 딘'은

심리학자이며, 한달에 1,000만 명이 방문하고 6만 4,000명 이상의 정기 구독자를 지난 심리학 웹사이트 <PsyBlog>의 설립자이며, 주로 일상생활과 관련된 심리학 연구들을 인반인들에게 흥미롭고 정확하게 알려 주는 활동을 하고 있다. 습관으로 잠재력을 이끄는 다양한 심리학 사례 해석으로 <BBC>, <뉴욕타임스>, <가디언>등 영미권의 유수 잡지에 소개되신분 이라고 한다.

굿바이 작심삼일

작가
제레미 딘
출판
위즈덤하우스
발매
2013.12.12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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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소개 처럼

책들이 다양한 사례나 알기쉬운 예로 책들이 구성되어 있어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다.

사실 책들을 읽다보면 공감이 안되면 흥미가 떨어지기 마련인데,

이 책은 공감이 잘되어서 열심히 읽었던거 같다.


▲ 작심삼일 목차

사람들은 종종 새로운 습관이 자신에게 어떤 도움이 될지 생각도 안 해 보고 무턱대고 새로운 습관을 만들려고 덤벼들 때가 있다. 하지만 이뤄내야 할 가치가 있는 궁긍적인 목표가 없다면 습관을 새로 만든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 하다. 새로운 습관을 만들겠다고 뛰어들기 전에 이 습관이 자신에게 어떤 도움이 될지 잠깐만 생각해본다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것 그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이다. 문제는 그런 부정적인 생각들이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주느냐 아니면 우리의 정신세계를 잠식하는 불필요한 집착이 되느냐는 것이다. 긍정적이고 기분 좋은 상상, 행복한 추억들을 계속해서 떠올리고 훈련만 하면 이런 '행복한 습관들'을 규칙적으로 행해서 우울한 악순환에서 벗어나 일상생활을 지금보다 훨씬 더 행복하게 바꿔 놓을 수 있다.

습관 뒤집기 훈련법

제 1단계 스스로 좋은 습관이든 나쁜 습관이든 자신의 습관을 인식하고 그 습관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좋은 훈련이다.

제 2단계 '경쟁 반응 훈련'이다. 기존의 습관을 다른 행동으로 대체하는 것으로 나쁜 습관을 조금 덜 나쁜 습관으로 바꾸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덜 나쁜 습관으로 바꾸는 것보다 아예 아무 행동도 하지 않도록 바꾸는 게 더 낫지 않느냐는 궁금증이 생길 수도 있다. 하지만 연구에 의하면 그런 시도는 별로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기존의 습관을 대체할 수 있는 반응을 만들어낼,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을 없애는 것은 힘들지만 살짝 회피하는것은 할 수 있다.

책을 읽고 나서

모든 사람들이 같은 마음이고 생각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간혹..... '왜 나만??' 이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었지만,,, '다들 그런생각을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습관도 꾸준한 노력으로 생길 수 있고 나쁜 습관도 꾸준한 노력으로 없앨 수 있다.

항상 좋은 생각, 즐거운 생각, 행복한 생각을 하며 긍적적으로 살자!!!!!!!

안녕 작심삼일,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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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코틀러 인브랜딩 - 브랜드 속 브랜드로 승부하라
필립 코틀러 외 지음, 김태훈 옮김 / 청림출판 / 2013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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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No.03] 필립코틀러 인브랜딩 - 브랜드 속 브랜드로 승부하라

필립 코틀러 인브랜딩

작가
필립 코틀러, 발데마 푀르치
출판
청림출판
발매
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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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브랜드? 필립코틀러 인브랜딩을 읽기 전까지는 나에겐 정말 생소한 단어였다. 마케팅에 관련되서 많은 정보들을 알아보곤 있지만, 인브랜딩에 관해서는 아무런 지식도 없었다. 하지만, 이번 책을 읽으면서 인브랜딩에 대한 정확한 뜻을 알 수 있었고, 브랜드 속에 브랜드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깨달을 수 있었다.

현재 다양한 산업에서 인브랜딩을 통해 성공한 기업들이 많으며, 그 중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인브랜드로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고 한다. 그 브랜드는 바로 고어텍스, 인텔 인사이드, 돌비 디지털, 뉴트라스위트 등이 있다. 그 중에서 인브랜딩 개념을 사례를 통해 알아보자. 미국 애틀랜타 시에 자리 잡은 코카콜라는 2005년 음료 자체보다 하나의 구성요소인 인공감미료를 더 부각시키면서 브랜딩 전략을 확장했다.

제로 칼로리와 놀라운 맛을 약속하는 신제품은 '코카콜라 제로'라 불렸으며, 이 제품은 아스파탐과 아세설팜칼륨을 비롯한 여러 가지 재료들이 혼합되어 만들어졌는데, 흥미롭게도 인공감미료 브랜드는 마케팅 캠페인에서 명확하게 언급이 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코카콜라에게 이 혁신적인 전략은 구성요소 가운데 하나인 인공감미료를 모든 마케팅 활동의 중심에 놓는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의미하였고, 구성품과 연관해 제품을 다시 자림김하는 새로운 추세를 의미하기도 했다.

필립코틀러 인브랜딩은 인브랜디에 관심을 갖고 있는 독자들에게 자신들의 브랜드를 인브랜드로 만드는 데 필요한 실제적인 지식과 마케팅 전문가의 조언을 제공 받을 수 있다. 한 사례로 코카콜라의 사례를 들었지만, 필립코틀러 인브랜딩에서는 코카콜라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로지텍, 리얼텍, 모토로라, 버드와이저, 고어텍스, 까르푸, 노키아 등 다양한 브랜드의 인브랜드 사레를 엿볼 수 있다.

현재 어느 기업의 마케팅 종사자 혹은 CEO의 경우, 필립코틀러 인브랜딩을 꼭 추천하고 싶다. 인브랜딩은 하나의 마케팅요소로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인브랜딩을 통해 성공한 기업들이 정말 많다. 그렇기 때문에 인브랜딩은 선택요소가 아닌 필수요소라고 말하고 싶다. 필립코틀러 인브랜딩에서는 이러한 성공 사례들을 바탕으로, 다양한 아이디어와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 인브랜딩의 4단계

세계적인 브랜드 '인텔'의 경우 인브랜딩 전략을 실행한 후 세계적인 기업 중 하나로 부상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1980년대 초 인텔의 매출액은 불과 5억 달러에 불과했지만, 3년간 인브랜딩에 1억 1,000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뉴트라스위트와 듀폰 등의 기업에서 인브랜딩을 경험한 역량 있는 전문간들을 고용하였다.

이러한 내용들을 보고 있던 많은 업계 관계자들은 무모한 도박이라 부정하였지만, 오늘날 인텔의 로고는 대단히 유명해졌고, 이제 인텔은 컴퓨터 프로세서 시장을 지배하게 되었다. 인텔의 성공 사례는 인브랜딩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 중 하나였다.


▲ 필립코틀러 인브랜딩, 캡처 마지막엔 항상 이렇게 요약되어 있다.


▲ 필립코틀러 인브랜딩,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인브랜딩을 진행했던 기업들을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정리되어 있다.

이번 출간된 필립코틀러 인브랜딩을 읽고 인브랜드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많은 기업들이 인브랜딩을 통해 많은 성과를 얻어내고 있으며, 과거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도 인브랜딩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며 가장 도움되었던 것은 과거 인브랜딩의 집행 사례를 통해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필립코틀러 인브랜딩은 기업 마케팅을 담당하는 담당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은 꼭 읽어보길 바란다. 앞으로도 많은 기업들이 인브랜딩에 대한 전략적 기법을 필요로 할 것이며, 역량있는 인재들을 필요로 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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