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자들] 읽고 싶어요. 2014년 5월 이후로 시간이 멈춰버린 것 같은데...세상은 별로 바뀐 것 같지 않고 저 또한 일상에 다시 젖어들어가고 있습니다. 정말 이래도 되니? 라고 질문을 던지지만 답을 못 찾고 있습니다. 목격자들 속에서 답을 찾고 싶은 마음이 있나봅니다. 어떤 반성과 해결책을 이야기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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