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정말 많은 책들을 내셨네요. 현실문화랑 책들 마다 한권한권 고민이 묻어나는 책들이네요. 그중에서 우리 다시 농부가 되자 라는 책이 눈에 띄네요. 최소한 내가 먹을 것을 내 손으로 지어서 먹자는 생각으로 텃밭을 한지 4년..이제 쌀농사도 작게 짓고 있어서 더욱더 그렇네요. 이 책을 읽으면 내 생각에 대한 탄탄한 이론을 뒷받침 받을 것 같은 예감이 팍팍!! 색깔을 띈 출판사로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책 내주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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