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원 미스터리 시리즈
국내추리소설은 가면 갈수록 위축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고려원에서 단권으로 출간한 국내추리소설들을 묶어 괜챦은 시리즈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01. 북악에서 부는 바람 1 (이상우)
02. 북악에서 부는 바람 2 (이상우)
03. 최후의 증인 1 (김성종)
04. 최후의 증인 2 (김성종)
05. 화려한 정사 (한대희)
06. 저린 손끝 (권경희)
07. 미스코리아 살인사건 (이승영)
08. 위험한 외출 (노원)
09. 돛배를 찾아서 (김남)
10. 광개토 마왕 (황세연)
11. 불새의 미로 1 (유우제)
12. 불새의 미로 2 (유우제)
13. 사랑할 때 그리고 죽을 때 (임사라)
14. 찬란한 음모 (이원두)
15. 겨울태풍 (정건섭)
16. 악마의 흥정 (이태영)
17. 나는 안개속으로 사라진다 (이수광)
18. 보이지 않는 손 (강형원)
19. 바늘꽃 (정현웅)
20. 흑장미 (한분순)
21. 야간탈옥 (김상헌)
22. 사형특급 (안광수)
23. 낙원의 저쪽 (백휴)
아직 못 본 책이 많지만 읽은 것 중에 추천작을 꼽자면 '저린 손끝'과 '위험한 외출'입니다.
둘다 본격추리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