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 구하기가 무척이나 어려웠던 일본 추리소설입니다.
다카키 아키미쓰 - 열한개의 의문 (원제: 밀고자, 성정)
나쓰기 시즈꼬 - 다가오는 발자국소리 (원제: W의 비극, 성정)
유라 사부로 - 운명교향곡 살인사건 (소설문학사)
우치다 야쓰오 - 본인방 살인사건 (범조사)
시마다 쇼지 - 점성술 살인사건 (국일)
특히 점성술 살인사건의 트릭은 '시계관의 살인사건' 과 더불어 최고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