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 구하기가 무척이나 어려웠던 일본 추리소설입니다.

 

다카키 아키미쓰 - 열한개의 의문 (원제: 밀고자, 성정)

 

나쓰기 시즈꼬 - 다가오는 발자국소리 (원제: W의 비극, 성정)

 

유라 사부로 - 운명교향곡 살인사건 (소설문학사)

 

우치다 야쓰오 - 본인방 살인사건 (범조사)

 

시마다 쇼지 - 점성술 살인사건 (국일)

 

특히 점성술 살인사건의 트릭은 '시계관의 살인사건' 과 더불어 최고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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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4-07-19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니쓰기 시즈꼬의 작품은 가끔 볼 수 있습니다. 유라 사부로의 작품이 문젭니다. 우치다 야쓰오도 그리 어렵지 않구요. 시마다 쇼지거 구하느라 죽을 뻔 했죠. 그래도 가끔 나옵니다... 보이면 알려드릴께요... 제 알림판을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