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작품을 출간하였던 아카가와 지로의 소설입니다.

코믹 로맨틱 미스터리 라는 좀처럼 보기 힘든 쟝르를 개척하였고 이러한 소설에 대해 반감을 가지신 추리소설팬들도 많습니다만 저는 재미로 보기에는 괜챦은 것 같습니다.

얼룩고양이 홈즈의 추리시리즈 (서울문화사)

  01. 고양이의 추리

  02. 유령클럽

  03. 사랑의 도주

  04. 공포서클

  05. 로맨틱가도 살인사건

  06. 고양이저택

잃어버린 에덴 (서울문화사)

문화센터살인사건 (서울문화사)

네이비 블루 스토리 (삼한)

프로메테우스의 딸 (새로운 사람들)

레몬트리 (하나로)

시간의 비밀 (서적포)

여대생 보디가드 (인능원)

카이로엔 밤이 없다 (홍익) 

천사는 신이 아니다 (홍익) 

1주일 시한의 추적 (대학)

 

저의 추천작은 로맨틱가도살인사건과 문화센터살인사건인데 문화센터살인사건에서의 트릭은 추리만화에서 본 것이더군요.

읽다가 점성술살인사건에서의 악몽이 다시 되살아났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

고양이의 추리에 나오는 트릭을 보면 황당해서 웃음이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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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4-07-19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서 재미있지 않나요? 유머가 있어서요. 가타야마가 귀엽잖아요...

비츠로 2004-07-19 1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론 재미있지요.
여자기피증이 있는 가카야마에 이러한 오빠를 골려대는 당돌한 여동생 하루미, 하루미를 좋아하는 거구의 형사 이시즈(그런데 덩치에 안어울리게 고양이만 보면 벌벌 떨지요)..
재미있는 캐릭터지요.
저도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보다가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느라 혼 난적이 제법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