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난 작품을 출간하였던 아카가와 지로의 소설입니다.
코믹 로맨틱 미스터리 라는 좀처럼 보기 힘든 쟝르를 개척하였고 이러한 소설에 대해 반감을 가지신 추리소설팬들도 많습니다만 저는 재미로 보기에는 괜챦은 것 같습니다.
얼룩고양이 홈즈의 추리시리즈 (서울문화사)
01. 고양이의 추리
02. 유령클럽
03. 사랑의 도주
04. 공포서클
05. 로맨틱가도 살인사건
06. 고양이저택
잃어버린 에덴 (서울문화사)
문화센터살인사건 (서울문화사)
네이비 블루 스토리 (삼한)
프로메테우스의 딸 (새로운 사람들)
레몬트리 (하나로)
시간의 비밀 (서적포)
여대생 보디가드 (인능원)
카이로엔 밤이 없다 (홍익)
천사는 신이 아니다 (홍익)
1주일 시한의 추적 (대학)
저의 추천작은 로맨틱가도살인사건과 문화센터살인사건인데 문화센터살인사건에서의 트릭은 추리만화에서 본 것이더군요.
읽다가 점성술살인사건에서의 악몽이 다시 되살아났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
고양이의 추리에 나오는 트릭을 보면 황당해서 웃음이 나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