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아닌 현재를 위한 예술을 하라
나는 글을 쓰려고 책상 앞에 앉을 때마다 현재를 위해, 또나 한 독자인 당신을 위해서 글을 쓴다. 내 작품이 오래갔으면 좋겠지만 그런 목적으로 글을 쓰는 것은 아니다. 내 글이대화의 주제가 되기를 바라고, 계속 변화하는 현재에 존재하기를 원한다. 그래서 매주 글을 쓴다. 아내로버타 "매주 글을 쓰대에서 공연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라고 말한다. 우리는 열심히 글을 써서 바로 출판한다. 그런 신속성이 핵심이고, 글을 쓸 수 있는 에너지이며, 촉진제이다. 또한 우리를 계속 움직이게 만들며 겸손하게 만드는 것이다.
당신이 하는 모든(매체나 과정, 색, 모양, 이미지 등에 대한) 선택은 그리움을 위해서가 아니라 본능적인 현재를 위한 것이다.
당신은 현재를 살고 있는 예술가다. 그런 개인적이고 구체적인절박함이 모든 성공적인 예술 작품의 연료가 된다. - P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