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함께 사는 녀석들.
이제 3살하고도 2개월이 더 지난 꼬망이와.
이제 1년하고도 4개월이 지나 딸하나 아들 셋의 애엄마가 된 아미.
요즘들어 이녀석들에게 쏟는 애정분배(?)에 갈등이 자꾸 생겨 괴롭다.
작년 이맘때쯤 찍어준 사진이니.
올해도 어김없이 기념 사진으로 한컷 찍어주어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