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지혜롭고 재미있는 이야기 1
노벨 편집부 엮음 / 노벨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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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저책이 아닌데 내가 본 책은 나와있지 않아서 저 책으로 했다.

 원래는 이런 책{김정빈 지음/동쪽나라(=한민사)}

이 책은 어릴때 엄마가 선물을 해주어서 읽게 되었다.

아직까지 우리 집에 보관되어 있다.

내용은 여러가지 이야기로 나눠져 있어서 뭐라고 말은 못하지만 재미있는 책이다.

나는 원래 책을 늦게 읽는 편인데 이 책은 책 제목처럼 너무 재미 있어서 하루만에 다 읽고 두번이나 더 읽었다.

재미있으면서도 뭔가 조금씩 지혜도 주는 것 같았다.

지금도 서점에서 파는지는 모르겠지만 꼭 읽어 봤으면 하는 책이다.

그야말로 강력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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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전우치전.임진록 범우 사르비아 총서 214
허균 외 지음, 전규태 옮김 / 범우사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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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응 두번째 읽었는데 좋은 책 이라고는 생각이 들지만 내용이 머릿속에 들어오질 않는다.

그래서 대충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걸로 쓸려고 한다.

이 책은 다른 책과는 다른 좋은책이다.

다른 이런 책은 보통 배경이 중국 같은데로 되어 있는데 비해 이 책은 배경이 우리 한국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허균은 자기에게 좋은 일을 하지않고 남에게 좋은일을 한다.

또 홍길동은 적서차별에 반발하고 호부호형을 못해 출가를 해서 의적질을 하다 율도국을 발견해 왕이된다.

비록 나는 홍길동 처럼 도술같은 것을 부리진 못해도 홍길동 처럼  남을 도우며 살아야 겠다.

이 글을 쓰다보니 장길산과 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홍길동의 행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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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트위스트 - 논술세계명작 64
찰스 디킨스 지음, 우리기획 엮음 / 계림닷컴 / 2002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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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타가 있어도 봐주고 넘어가길)

이 책의 재미는 엄청 재미있다.

읽을수록 책속에 빠져들면서 책의 내용이 머릿속에 그림으로 그려지는것 같았다.

이 책의 내용은 올리버가 고아로 태어나 힘들게 살아가다가 나쁜 사람(페이킹)들을 만나 소매치기를 배워 동료가 소매치기 하는것을 보려고 나갔다가 경찰에게 오해를 받아 경찰서에 잡혀가지만 브라운로라는 사람이 봐주어서 잘 살다가 다시 나쁜짓을 하다 좋은 사람을 만나  아버지가 남긴 재산으로 잘 살아가는 내용이다.

이 책의 교훈은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꿋꿋하게 잘 참으면 행복이 온다는 것 같다.

만약 내가 올리버였다면 바로 도둑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올리버는 그렇게 하지 않은 것을보니 정말 용감한 아이인 것 같다.

이 책의 비판할점은 초등학생용 책을 읽었는데 돈을 훔치고 총을 아이에게 쏘고 그런 것이 좀 않좋은 것 같다.

지은이가 찰스 디킨스인데 진짜 옛날에 태어난 사람이다.

이 책에서 돈을 훔치는 장면을 넣은게 그 당시에는 돈을 좀 추구했었나 보다.

용기를 잃지 않고 착하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아가면 모든일이 잘 된다는 걸 알았다.

초등학생용을 읽어서 그런지 쓸 내용이 더 이상 없다.

빨리 소설로 된 책을 보고싶고 영화도 있다고 들었는데 영화도 보고싶다.

이 글을 읽는사람은 꼭 이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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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소설 1
송승환 엮음 / 타임기획 / 199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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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오타가 있어도 봐주고 넘어가길)

 내가 읽는 책은 다 좋은 것 같다.

이 책의 내용을 말하기는좀 어려울 것 같다.(여러가지 소설이 섞여 있어서)

이 책의 좋은점은  긴 글이나,긴 소설을 읽기 싫어 하는 사람이 읽으면 진~~~~~~짜 읽기 좋을것 같다.

이 책에는 내가 옛날에 읽은 글이 많아서 쉽게쉬게 넘어갈수 있었다.

중간중간에 처음본 소설(날개,화수분,치숙등)도 많았지만 짧아서 빨리 읽었다.

비판할점은 전혀 없고 좋은 책이다.

더 이상 할말이 없네.........

그럼 여기서 글을 줄여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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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이대 하서명작선 60
하근찬 지음 / 하서출판사 / 1996년 12월
평점 :
절판


                    (오타가 있어도 봐주고 넘어가길)

이 책은 어려운 일이 잇으면 서로 도와가며 살자는 교훈을 주는 것 같다.

아빠는 한 팔,아들은 한 다리를 잃어서 서로만난다.

이 책의 제목만 보았을때는 수난을 겪으며 살아가고 전쟁에 관한 글 같은 겉인줄 알고 재미있을것 같았는데 그것과는 다른 슬픈 내용이었다.(그게 그건가?...)

어느날은 아버지와 아들이 길을 가는데 외나무다리가 나와 아버지가 아들을 업고 지나간다.

(한 팔로 무거운 아들을 어떻게 업었을지...또 외나무다리는 어떻게 건넜을지???)

여기서 외나무다리가 뭘 표현하려는거 같은데 나는 위의 교훈을 생각했다.

이 책의주제를 정한다면 이 책의 배경이 6.25인 만큼 가족애를 바탕으로 한 수난극복의 의지를 말하는겉 같다.

이 책을 읽고나서 전쟁이 얼마나 무섭고 가정에 얼마나 큰 불행을 가져오는지 다시한번 알게하는 글인것 같다.

이 책은 진짜 딱 중학생이 읽기 좋은 책인것 같다.

(타자가 느려서 .....여기서 그만 , 이글 쓰는데만30분 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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