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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의 분노 -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
전광훈 지음 / 퓨리탄출판사 / 2016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이승만대통령님은 한국을위해 온몸과 온마음을. 다바쳐 피와 지혜로움으로 우리나라를 건국하셨습니다
진정으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무슨 신세를 졌기에 은혜를 그렇게 보답하니.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우리한국 민족을 전쟁터에서 굶주렸던 수많은 한국사람들을 "자유"시장경제를 도입하여 아프리카 가나보다 더. 가난했던 한국을. 미국이 도와 한국을 세계15위로 오를 정도로. 이렇게나 잘살게되는 부강한 나라로 1948년 건국시켜주신 은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눈물로. 갚을수 있을지 국민들이 깨우치시길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제발 북한이 6.25전쟁일으켜 못살게된상태에서 미국이 천사가. 아니면 도저히 도와줄필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를 피를뿌려 희생하고. 도와주니 진정 국민들은
아무댓가도없이 도와준 미국에게 감사할줄아는. 성숙한 국민이되기만을 바라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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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지체하실 때 - 기다림을 포기하고 싶은 당신에게
조안나 위버 지음, 오현미 옮김 / 두란노 / 2011년 6월
평점 :
절판


<부제목> 이 못난이를 사랑하시는 이에게 
 

사실 나는 이책을 열심히 읽을 시간을 내기 힘든 상황이여서
이책의 앞부분과 대략 중간부분만을 훌터보기만했다

그런데 이책은 참 정밀한 마음의 심리적인 면을 더군다나 각각의 내면의 상처(죄)들을
잘 드러내고 내면의 깊은속의 상처들을 들추어내면서도 덧나지 않게 조용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씌여진 책 같다

삶을 살면서 우리 외부적으로 피상적으로 겉으로 들어난 모습들은 참으로 나의 내면의 상처들을 많이 감추며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해 나아가지만 그것만으로는 실제 삶속에서 채워지지 않는 모순점들을  서서히 마리아와 마르다사건을 주님과의 관계를 통해 해결해나가는 심리치료물 종류의 책인것같다


 나는 전체를 다 읽어 보지 못했기에 나에게 중요하게 느낀점만 적어 보기로 했다
 
우리들은 교회를 다니면서도 살아가면서 많은 상황과 관계들 속에서 내자신을 율법이나 도덕의 잣대에 비추어  지켜나가면서 마음속으로 주님과 담을 쌓고 율법을 잘지킴으로 이젠 "하나님께 잘하고있다"라고  나도 모르는 새에 교만의 죄를 짓고 창살없는 율법의 감옥속에서 살아가면서 예수님과는 점점 멀어져가는 나 자신을 보게 된다
그런데 예수님은 내자신이 율법을 지키거나 행하는 것에 칭찬을 하시지 않는다
오히려 내가 쥐고있는 잣대를 예수님께 넘겨줄 것을 요청하신다
  십자가로서만 이미 내가 저지른 율법이나 도덕적인 잣대를 통해 받을 징벌을 이미 치러주셨음을 깨닫게  하고 나서야 진심으로 마음의 평강과 평안을 누리며 자유하게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신다
이러한 모습들은 종종 교인들이 종교인으로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시행착오? 예수님에 대한 오해? 여러가지 빠지기쉬운 오류들인 것 같다

  이러한 오류들을 참으로 많은 교인들이 겪에 됨에  안타까운마음 금할길이 없음에 한번 심도깊게 짚어주신 것이   감사하다 

이러한 오류중에서 참으로 내면의 상처문제는 사람과 사람사이를 참으로 힘들게 한다
이러한 내면의 상처는 상처를 덮고 덮어 너무나 아픈 상처여서 나자신도 모르도록 숨겨놓은 마음의 깊은  나만아는 무덤과 같은 쓴뿌리가 있으나 저자는 여기서 나자신 조차 모르고 싶었던 상처조차도 깨닫을수있고 상처를딛고  밖으로 나오게 할 수 있다라고 애기하고 있다

 참으로 나자신조차도 내면의 상처가 너무 크고 커서 아예 덮고 싶어서 아예 기억에서 없애버리려고 하였으나, 끈질기게 없어지지않고 오히려 이상처로 인해 더욱 남들에게 상처를 주거나 용서하지 않는 모습을 오히려 정당하게 주장하며 살지는 않는지(나는 그사람이 주는 상처때문에 이렇게 아픈데 말야)....하며 정당화시킨다

이러한 상처,장애,습관들은 우리를 과거에 묶어두는 능력이 있다
내가 저지르는  혹은 남이 나에게 저지른 일을 언제까지나 한탄하며 인생을 소멸시킬것인가!
실수와 후회,상처와 실의를 벗어나려고 최선을 다하기도 할테지만, 하나님없이는  죄가 "항상 내앞에 있"(시편51:3)게만드는 수치와 자기혐오의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없다
 불행히도 고통을 다스리기 위해 우리가 포용하는 대처 매커니즘은 우리영혼속에 견고한 진(쓴뿌리들이 더욱 성하게 만드는)을더 강화시키기만 할 뿐 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상세하게 남의 상처를 덧날수도 있도록 아프게 건드리는 모습은 첨이다
 그러고도 꼭 의술을 행하고 있는 의사처럼 정당하게 상처를 건드리는 것이 당연하고도 의무인 것처럼 나의 마음의 정곡을 찌르도록 아프게 집필하신것이다
누구든지 그럴것이다  이책을 읽은 분이라면.....
참 우리들은 왜 이렇게 우리 영혼의 견고한 상처, 아픔, 잘못된 습관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더욱더 깊숙이 견고해지는것이 더 당연한것인지.........
누구든지 더 견고해지는것이 쉽고 견고해지는것이 당연할것이다 왜 일까? 나약한 인간이기에 ..........

저자는 우리의 생각과 의지와 감점이 하나님의 통제 아래 들어가야할 부분들이 있다고한다
 바울은 (살전5:23)에서 우리의 영과 혼과 온몸이 성결해지고 거룩해지기를 기도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혼의 보좌에 앉아  계실지라도 우리영에는 아직 그 좋은 소식을 받아들이지 못한 영역들이 있기때문이다

 
저자는 어떤 영역이든 우리 삶에 사탄이 편안함을 느끼는 영역이 있다면 그것은 곧 견고한 진이요 우리는 거기서 자유로워야 한다 라고 한다
이는 하나님께서 열어주고 싶어 하는 무덤이다
나 스스로 만든 무덤에서 벗어나려 몸부림치든 어떤 외부의 힘이 강요한 무덤에서 탈피하려 애쓰고 있던, 내삶에 있는 견고한 진은 하나하나가 다 본디 지옥 그 자체에서 온 것이다
사탄이 나를 개인적으로 싫어하는것이 아니다
사탄은 그저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일 뿐이다  사탄은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계속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하고 다치게 하고 슬프게 할것이다  
너무나 명확해지는 순간이다
  견고한진이 더욱 견고해지려는 순간이 오로지 사탄이 하나님을 가장 멸시하기 좋은 타이밍인 것이다
이렇게 또렷이 명확하게 우리의 내면의 상처를 수술하고 있는 저자의 의술의 손길이 느껴지는가?

나는 내자신이 상처로 인해 이렇게 힘들어 하고 있는지를 알게 되었다
참 많이 아팠구나~! 정확하게 오려내고 있는 모습이 아프게 다가왔다    칼로 내면의 암덩어리(독)를 도려내고 있으니....

 누구나가 내면의 상처,아픔,잘못된 습관들로 부터 오는 나약한 인간이기에 더욱 쓸데없이 견고해지는 영역들이 있을것이다
그러나 사탄이 오롯이 바라는 바가 있으니 우리들이 스스로 나약하다고 하면서 더욱 견고하게 진을 구축하는것이니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는 이때마다 전능하심에도 불구하고 멸시를 당하시고 계신것이다
견고한 진의 정체가 또렷해지지 않았는가?
 이제는 십자가 예수님을 통해 자신의 아들을 철저하게 우리를 위해 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회복하여 견고해지고 있는  진을 구축하는 일에서 자유로워져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우리원래의 창조목적에 합당한 우리들이 되어야겠다

 언제나 인생을 아깝게 한탄하면서 사탄이 바라는 바대로 견고한 진을 구축하고만 있을것인가?


상처를 넘어 사탄의 음성을 깨닫고 더이상의 견고한 진을 구축하는짓은 버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여 아름다운   나의 원래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모습으로 돌아 가야겠다. 가다가 또 넘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책은 마음속 깊이 뿌리박혀있는 쓴뿌리들의 여러가지 모습들을 드러내게 만들고 그뿌리들이 더이상 더 견고하게 나의마음  속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는 농약?같은 책이다
 이제 쓸데없는 일에 나의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고 나의 진정한 내면의 상처로 인해 여기저기 긁히고 다친부분들을 더이상  덧나지 않게 반창고를 덧붙여 보살피고 아름다운 모습만을 보존하며 가꾸어 나가도록 부단히 노력할것을 약속해본다
이 못난 이를 사랑하시어 사탄에게 멸시를 당하시는 불쌍한 하나님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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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인생 - 하나님의 사람 유재건 변호사의
유재건 지음 / 두란노 / 2011년 5월
평점 :
품절


 나는 예전에 cts tv에서 유재건이란 분이 진행하는 "유재건의 나의 어머니"라는 프로그램을
본적이있었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모르게  그분이 진행하는것을 보고는 잘못된 편견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그분을 모르면서도 변호사니깐 부유하고 어렵게 살지 않으면서 부모님의
기도덕으로 지금까지 정규코스로 변호사가 되었겠지 다소 거만할꺼야~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tv를 본적이 있었다
지금은 이분에 대해  너무나 잘못 오해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책이
"은혜인생"이다
한마디로 이분도 굽이굽이 아홉굽이 돌고 도는 즉, 가정형편이 너무 어려웠으면서도 꿋꿋하게
하나님을 의지하여  현재의 "유재건"이라는 변호사가 존재하게 된것을 알게 되어 너무 기쁘고
더욱 나의 대한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게 되었다
14살 아버지가 나가서는 1년에 한번씩돌아오시는 바람에 어머니는 밤새 한숨못주무시고 재봉틀을 돌리고 새벽이면
 청소하러 만원버스에 오르시고, 유재건은 새벽4시30분부터 7시까지 쉬지않고 150여 집을 달려서 신문배달을 하고,
매달 25일이면 성북구의 150가구를 한집 한집 돌아다니며 신문값을 받으러 다녀야했고 말도 없이 이사가버린집의 신문값은
신문배달을하여 받은 급여에서 채워넣어야 한적도 ........
한푼이라도 아쉬운 마당에 일한 몫까지 제대로 받지 못하여 눈물이 나도록 억울한적도 많은 소년은 "
교회에서 배고픈 사람들을 품어준다는 이야기를 동네사람에게 듣고  평생 남편만 그리워하다 홀로 되신,
또 아내로서 남편에게 사랑도 못받은 어머니가 가여워  교회를 가보자고 하여 그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면서
아버지를 대신 하나님으로 의지 하며, 부흥회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걷지못하던사람이 치료되는 역사를 보곤 살아계신하나님을 체험
한다
 그사건이후로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주일예배,새벽예배,수요예배,금요예배등을 빠짐없이 참석할뿐아니라
  평생토록  파도가 몰아치는 매상황 상황이 발생해도 불평하지도 않으신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시는 겸손하시고 하나님을 의지하시는
교만하지 않은  변호사님을 이 책을 통해 다시 알게되어 너무 소중하게 다가왔다
어머니에게  어찌하든지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 유재건은 공부를 잘해 1등만 하고 반장,회장을 도맞아 오곤했고, 미국의 유학시절
석박사논문까지도 좋은 평가로 통과하고 로스쿨에 가서도 장학금을 받을정도로 실력이 있음이 입증이 되었는데도 로스쿨3년을 마치고
아직 학생이라 결혼한 부인과 아이가 있음에도 돈을 전혀 벌지도 못한상황에서 9번이나 변호사시험에서 떨어지는 수난을 당하신 페이지의
글을 읽을땐 정말 눈물이 앞을가렸다
나의 주어진 상황도 그렇게 어렵고 변호사님도 9번 낙방하고 뭔지 모를 동일한 감정이입이생겨 가슴으로 부터 뭔가가 솟구쳐 올라와
콧물, 눈물이 같이 흘러 주체할수가 없었다

왜?

하나님은 이리도 지긋지긋하게 우리들을 테스트하는지 ............난  아직도 100% 하나님 말씀이 와 닫지는 않지만   변호사님을 보면서 어렸을때도 가난하고 돈없고 힘들고, 나이가 들어서 공부하는데 그것도 9번낙방 이라면 10년넘게 뒷바라지 해온 부인,어머니,아이들에게도 면목이 없었을 텐데....................하나님의 세미한 약속의 말씀을 붇잡으셨다고한다
이러한 일이 정말 가능한 일인가!!!   인간이라면 불평불만하기가 더 쉬운일인데......
 
"아들아 너에게 실패를 극복할수 있는 용기를 주기 위함이다"
약한바람 한번에 톡 부러지는 연약한 풀이 아니라,거친 회오리에도 끄덕하지 않는 단단한 나무를 만들기 위해 하나님께서 다듬고 있다고 .............작은실패에도 쉽게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끄떡없이 이겨내는 끈기와  용기를 주시기 위하여......... 


"내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히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약1:2~4) 


이전부터 유학의 길을 예비해놓으셨던  친구의 유학이 취소되자 친구의 입학허가대신 변호사님이 편지한장써서  허락을 받아내다니..
어찌 하나님이 계획해놓으셨다는 말을 하지 않을 수가 있단 말인가~!!!!!!!!!
---------미스터 유의 편지 내용과 배경이 흥미롭소 허락해줄테니 우리학교로 유학오시오------------
꿈같은 일이 현실이 되었다
난 믿는다
믿는자에게는 이런일이 일어날것이니 이러한 일보다 더한일도 할수있다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지금 이순간에도 우리의 믿음을 보신다고 하신 하나님
나의  믿음없음을 용서해주소서~
눈앞이 갑자기 환해졌다
 여태까지 하나님을 바라본것이 아니라 문제만 바라보고 있었던 나 자신을~
나도 나이가 들면  이러한 푹풍가운데서도 꿋꿋이 하나님의 말씀만을 의지하여 믿음으로 상황을 더이상 문제를 문제로 보지 않고 문제보다 더 크신 우리 하나님을 담대히 바라보게 되는 나의 모습을 기대한다  변호사님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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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브리지스의 견고함 - 그리스도의 의와 성령의 능력에 대하여
제리 브리지스 & 밥 베빙튼 지음, 오현미 옮김 / 두란노 / 2010년 5월
평점 :
품절


첨에는 로마서의 말씀을 잘설명해놓은 로마서강해를 읽고있는듯 한 느낌이 들었다 
 
하나님으로 부터 의롭다함을 인정받는다는 "칭의"라는 단어를 접하면서
기쁘기도 하고 엄청 동감을 했었다
우리들이 어찌 할수 없는 죄로 부터 이미 하나님께선
예수님의 핏값으로 대신 우리가 의로움을 입었고 하나님께서 의롭다 칭해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그런데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일상생활에서 그 의로움을 힘입어 예수님의
핏값에 대한 감사함으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선 자신이 옳아서 자신이 옳게 여기는 것으로 영~~~엉뚱하게
"자신의 의"와 "자기 의존적태도"로서 영적버팀목이 없이 무너져 버릴것
같은 삶을 살아감을 깨닫게 된다

이것을 브리지스는 책장의 제일 왼쪽끝과 오른쪽끝에 책들을 지탱해주고 버팀목이 되어
어떤상황이 와도 흔들리지 않도록 지지해주는 북엔드라고 표현하고있다

우리에게 이미 하나님의 말씀으로 의롭다고 인정을 받았기에
어떤 신앙의 흔들림이 발생할 상황에도 이 북엔드가 있기때문에
다른 책들도 거뜬하게 흔들리지 않게 되어있다고 하고 있다
 
이러한 "칭의"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칭의"를 제쳐두고
우리가 우리 스스로 "자신의 의"를 나타낼때가 있고 점점더 "하나님의 의"에서
멀어지고 오히려 복음에 대한 모욕적인 행동을 하게 될때가 있다는 것이다

특히"자신의 의"와 "끈질긴죄책감" 이 복음에 대해  가장큰
불신앙으로 치닫게 되는 적이라고 브리짓스는 주장하고 있다
늘 마음한쪽으로는 "나는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살려고 노력하고있어" 라고
해도 다른한쪽으로는 언제나 내마음에 옳은편으로 하나님(성령님)께 질문
조차 하지 않고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것을 이책을 읽으므로서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또 뜨끔하기도 하였다
아무리 지은 죄를 벗어나려고 해도 문득문득 잘못한 죄들이 끈질기게
나를 공격해올때 정말 신앙이 와르르 무너지려할때 좌절감마져 들어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아주 무력하게 만들때,
안심할것은 오히려 이미 그고통에서 그 몸의 채찍자국으로서 나를 구원해주신
치유자가 계시다는 것을 일깨워주기 때문에 우리들은 걱정할것이 없이 든든히
있을 수 있다는것이다

 제리브리짓스는 이렇게 안심할수 있게 책을 기대어 놓기 위한 방법으로 첫번째 맨 오른쪽 북엔드로
 "주님 의지하기"라고 말한다
그런데 우리문화는 이렇게 안전한 주님의 북엔드에 의지한다는 개념에 대해
눈쌀을 찌푸리며 곤란해한다
이시대의 문화는 누군가에게 기댄다, 의지한다는것에 익숙하지 않을뿐아니라
누군가에게 기대는것을 이상하게 옳지 않게 여기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그리스도인은 주님의 북엔드없이는 우리의 책들을 지탱할 만한 힘이
없다는것을 알아차려야 한다
안그러면 언젠가는 책들이 쓰러지게 되어 있다는것이다

 그럼 쓰러지지 않도록 의지할수있는 방법으로 제리브리지스가 제시한 것을 보면,
첫번째, 자신이 어쩔수 없는 "죄인"됨을 인식해야한다
두번째, 삭개오처럼 예수님 한분만으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의" 만으로도 우리의
죄값으로 충분하다는것을 인식해야한다는 것이다
세번째, 성경에 이르기를 사람들의 마음이 거짓되다(렘17:9)그래서 그리스도의 의로
채우지 않는 다른 마음을 경계하지 않으면, 우리가 우상화 하는 것들로 우리마음을
채우기에 어쩔수없이 죄인의 짓을 한다는것을 인식해야만 의지할수 있다는 것이다
 
자 이제는 이세가지 방법들로 북엔드에 의지하는 방법을 배웠다

그러나, 이러한 북엔드 한가지로는 부족하다 양쪽에서 책을 지탱해주어야 하기때문이다
따라서 첫번째 하나님의 의에 의지하고 두번째 버팀대 즉, 성령의 능력에 또한 의지하는법을
말하고 있다

첫번째 북엔드에 의지해서 그리스도인의으로서 승리하는 삶을 살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했다면 이제는 부여받은 동기로 삶에서 이것을 실행에 옮길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바로, 성령의 능력을 힘입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에게 주시는 특권이며, 능력을 덧입어 더이상은 수동적인 행함
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을 덧입어 능동적으로 그리스도인의삶을 살아가야 한다는것이다

성령의 능력은 오로지 "인간의 약함"을 통해서만 ,
성령의 능력을 의지해야만, 그리스도가 아니면 아무것도 할수없다는 것,
이세가지를 진심으로 마음 깊은곳으로 부터 인정하여야만 자기 자신을 넘어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 수 있는 성령의 파워를 갖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성령에 능력을 가질려면 성령의 네가지 성격을 알아보자

성령님은 어떤 역활을 하시는가 ?
1.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잘 순종할수 있는 마음을 주신다
우리스스로는 절대로 강제적으로 순종할수 밖에 없지만 성령님이 내재하시면
아주 부드럽게 적극적으로 순종할 마음을 주신다는 것이다
2. 성령은 주권적으로 역사하시는 분이시다
자기능력에 대한 믿음을 포기하고 그분께 의존한다고 해서 어떤규칙이나 행동 경로에
얽매이지 않으신다
예를 들어 성령께서는 우리안에 있는 고질적인 죄에 대해 강하게 저항할수 있는
힘을 주시기도 하고 늘 자신의 부족함과 무능을 절감했던 어떤일을 아주 탁월하게
잘해내도록 도와주시는 경우도 있는 것 처럼 우리에 마음과 행동에 거룩한 능력을
부어주셔서 누구의 도움없이 성령님주도적으로 우리안에서 역사하신다
따라서,성령님께서는 우리의 뜻이 아니라 그분의 계획과 시간표에 따라 주권적으로
역사하셔서 우리 삶을 위한 목표를 이루신다
3.성령님은 협력하신다
물론 하나님은 인간의 협력을 필요로 하시는분이 아니시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백성에게 거룩함을 요구하시고 선행을 좋아하게 하시고 그것을
행할 능력을 주신다
그럼에도,우리에게는 성화를 위해서 노력해야 할 책임이 있다
말씀에 "너희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립보서2:12~13)
우리는 최대한 힘을 다하여 우리에게 동기를 부여하신것에 대해 순종할수 있는 능력을
주신다는것이다    
4.성령은 단독으로 일하신다
성령의 단독사역은 우리를 거듭나게 함으로써 우리에게 새생명을 주실때 시작된다
새로운 탄생을 통해 성령께서는 회개와 믿음의 선물을 주신다
예를 들어 사도바울이 다메섹으로 가는 도중 갑자기 눈이 멀었으며 자신이 핍박하는
예수가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것이다
어떻게 자신이 죄인인것을 인식하게 되며, 어떻게 복음을 듣고 믿어져서 하나님의은혜를
체험하는가?오로지 성령님의 단독사역이신것이다

이렇게 성령은 우리안에서 협력하여 그리스도인의 역사를 이루어가시고 우리인생의
모든 책들,영적이거나 일반적활동들을 "그리스도의 의"와 "성령의 능력"으로 지탱되어야한다
고 이야기 하고있다
그렇지 않으면 그리스도인의 생활이라는 책꽃이에서 영적이나 일반적인 생활등이 모두
넘어지거나 떨어질것이다

그래서 이양쪽 북엔드를 갖고 있으면 믿음의 경주를 다할때까지 넘어짐없이 견고히
주님의 축복을 받으며 믿음안에 설수있게 된다는 것이다

 이쯤에서 양쪽북엔드의 3가지 중요한 공통점을 살펴보자

첫째, 두가지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견고하다
둘째, 두가지 모두 믿음을 요구하는데 이 믿음은 자신의자원을 포기하고 하나님의자원에
의지하는것을 말한다
세째, 이두가지 모두 삶을 변화시키는 은혜의 샘이어서 이샘에서는 측량할수 없는
축복이 넘친다  

이렇게 성령님의 주시는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우리가 해야할 책임이 있다

부단히 시험에 들지않기위해  깨어 기도하고,
영육간에 더러움에서 자신을 깨끗케 해야 하고,
우리몸을 연단하고 통제해야한다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주의 일에 더욱 힘써야 하며,
경건에 이르도록 우리자시을 훈련시켜야하며,
거룩해지기를 힘써야 한다
그리스도인다운 성품이 자라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
점도 흠도 없는 모습으로 주님앞에 서도록 애써야 한다
 
이런 은혜에 머물기위한 수단으로서
늘 하나님과 교통하며,복음과 말씀으로 동행하고,기도해야겠다
또한 처해진환경을 통해서도 은혜를 나누게 하시니 늘 환경에 깨어 있어 모든일에
협력하여 선을이루시는 하나님을 볼수있는 힘을 늘 유지하도록늘 깨어있어야 하겠다

이제는 이런 은혜를 누리면서 한발더나아가 성령께서 주시는 소망을
이루며 살아가야겠다


죄와 싸울수 있는 소망,성령께서주시는 영생, 내생명 다할때까지 넘어지지 않도록
힘들지만 첫번째 북엔드"이미 그리스도께서 나에게 의롭다고 예수님의 피의값을 치르심"

으로 어떤염려라도 나를 정죄하는 악한것들에 대항하여 이길수 있으며, 두번째 북엔드
이런의로 말미암아 받는 "성령의 능력" 나는 개인적으로 "성령의 파워" 라고 표현하고 싶다
"성령의 파워"를 누리는 삶을 살도록 기본적이지만 잘 지키지 못하는것들 앞의 8가지를 지키도록
애쓰며 노력하여야 겠다
다시한번 나는 죽고 양쪽 북엔드인 "그리스도의 의"와 "성령의 능력"만이 내안에 있어 이강력한 파워로
써 세상에 나아가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어 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매일 매일 조금씩 주님안에서 변화될것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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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예수님의 VIP
이동원 지음 / 두란노 / 2010년 5월
평점 :
품절


당신은 예수님의VIP 

 이책은 조금은 어렵고도 젊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젊은이들이 부모님이 계셔도 선생님이 계셔도 마음한구석에 상처와 외로
움들을 토로할곳이 없고 어른과 대화가 단절되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이책에서는 이러한 점들을 콕~집어 예수님께서만 시원한 해답이 될수있다고하십니다
20개의 예를 들어 말씀하고 계시지만 특히 저에게 와 닫는것을 위주로 말하고자합니다

<2번째 목마른 우물가의 여인>

중에서 ㅡ"사마리아 여자 한사람이 물을 길으러 갔음이러라 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함이러라"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좀 달라 하는이가
누구인지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
리라 ㅡ요한복음 4장7~10절

우리가 사는 시대는 고립되고 목마르고 상처난채로 포스트 모던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흔히 모던시대의 특징을 말할때 합리적이성과 도덕적 보편성을 가지고
진보를 추구한다고 합니다
근데 갑자기 이런 이성과 도덕의 틀을 깨는 파괴와 해체를 실험하면서
자아는 파괴되고 가정은 해체되고 도덕적권위와 질서가 무너지기 시작하면서
소위 포스트 모던시대를 살고있는 우리들은 어떤사람이 되어 가게 되었는가?

우물가에 나온 이여인은 남들이 나오지않는 사막지대에서 가장 더운 낮12시
에 사람들이 나오지 않은 때를 선택하여 우물을 길르러 나왔던것입니다
사람만나는것이 부담스럽고 싫었기 때문이죠 이여인은 고립된채 살았던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시대의 삶의 풍경이 아닌가 충격이면서도 인정할수밖에없었습니다
실제 젊은20~40대 중후반 사람들이 교회를 다닐때 이러한 풍경들이 많다는것
입니다
실제 한아파트에 살아도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르고 또한 여러가지 이유로
스스로 이웃과 문을 닫아걸고 이웃을 외면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것이죠
그래서 우리는 고립되어 버렸고 뼈속까지 스며든 춥고 떨리는 외로움을 당연
한 존재의 모습으로 수용하게 되어 버린것이죠
또 이여인처럼 상처를 끌어안고 자기안에 상처를 치유하지 못한채 사는 사람
들이 너무 많다는것입니다
또한 이렇게 과거의 상처에 지배당하며 살았던 사람들은 이웃이 평범하게
던지는 말을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거기에 다시 의문부호를 던집니다
사마리아 여인의 모습이 그렇다는거죠
예수님이 "물좀 달라"요청을 했을때 줄수있다든지 없다든지 하면 될텐데
이여인은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라고 되려 퉁명스럽게 되받아 치는 대답을 합니다
그만큼 사마리아인이 유대인에게 사람취급을 못받았던 상처가 있어서 내면적
상처로 인해 불쑥 튀어나온 것이며, 제발 자신을 괴롭히지 말고 그냥 내버려달
라고 합니다
심리학자들이 포스트모던시대의 상처받은사람들이 가장 많이 입밖으로 내뱉는
말이 "내버려두세요"라고 합니다 너무 동감을 하는 표현이지 않나요?
물좀 달라던 예수님이 갑자기 이여인에게 말하길 물을 달라는 이가 누구인지
알았더라면 생수를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여인이 목마른 인생의 삶을 살고 있었다는것을 이미 알고 얼마나
목이 마르면 남편을 5번이나 바꾸었을까?라고합니다 목마른 인생의 특성이 한자리에
있을수없는것이라 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애인을 바꾸고 직업을 바꾸고 직장을 바꾸고 종교를 바꾸고
심지어 교회도 바꿉니다 그래도 만족스러움을 느끼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을 봅니다
얼마나 동감이 드는지요...
저의 모습을 보는 듯했답니다
그런데 이러한 포스트 모던한 삶을 사는 2010년 현대인들에게 예수님이 오시면
이러한 목마름이 영원한 생수를 마신것처럼 더이상 목마르지 않다는것이지요
이 상처많고 고립되고 목마른 이 여인은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목마름의 인생에 해답을 찾았기 때문이죠
우선 사람들을 피해 다니던 이여인이 동네로 들어가 사람들을 찾아가 만나기 시작합
니다 고립된 인생이 아니라 홀연히 연결된 인생을 살기 시작합니다
갑자기 180도 변한것이죠~
이제는 자신의 상처를 넘어서서 자기 이웃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인생
으로 변했습니다 그녀는 더이상 목마르지 않습니다

여우(자기이익만 챙기는)같은 여자에서   여유있는 여자로
화난(까칠한)여자에서              환한 여자로
따지는 여자에서            따뜻한 여자로
착각하는여자에서       자각하는 여자로
밝히는 여자에서       밝은여자로
남들에게 애 먹이는 여자에서     남들때문에 애태우는 여자로
답답한 여자에서      답을 아는 여자로
빚이 많던 여자에서       빛을 발하는 여자로

도대체 예수님은 누구이기에 이처럼 고립되고 상처나고 목마른 인생을
한순간에 바꿀수 있단 말인가요?
우선 예수님은 우리를 너무나 잘 알고 계신분이라는 겁니다
일부러 "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겠는지라(요한복음4:4)"
우리를 만나기위해 의도적으로 이땅에오셔서 우물가에 먼저 도착해 계셨
던것이죠!!
나의 모든것을 아시는 그분앞에 그동안 무척 외로웠다고,인행의 상처로
많이 아팠다고, 목말랐다고 이제 주님이신 예수님이 꼭 필요하고 구원해
달라고 하기만 하면,
인자하신, 모든것을 다 아시는 주님이 치유해주시고 나와 동행하시고
평안을 회복시며주셔서 기쁨을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거듭나게 
된다고 이여인을 통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기쁨,평안을, 상처의 회복을 위해  현재의 상처입고 목마른 인생을 걷고있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예수님께서 예수님의 첫번째 귀한 VIP로 일부러 지금 이책을 통하여 초대하고 계십니다

먼저 다가와 주시는 주님을 만나게 해주도록 우리가 아름다운 통로가 되도록
그분의 말씀에 더욱 순종할수 있는 빛을 발하는 여인이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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