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이 라마의 365일 명상 - 하루를 시작하는 명상의 말
텐진 갸초(달라이 라마) 지음, 강주헌 옮김 / 청아출판사 / 2004년 5월
평점 :
품절


12월 들어서면서 사람들과 함께 매일 아침 이 책의 한 구절을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아주 짧은 글이지만, 그래서 부담업이 읽지만 그 내용은 심오하고 깊다. 하지만 어렵지는 않다.


무엇보다도 좋은 것은 사람에 대한 애정이 가득해서 자존감이 낮거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해


서 힘든 사람들이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


한번에 다 읽지 말고 책 제목처럼 매일매일 읽어나가면 참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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