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기 퍼즐 500조각 + MDF 액자
Chamber Art / 2003년 4월
평점 :
품절


클림트 그림을 좋아하는데다가 지금 뱃속에 있는 둘째 지인이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이걸 우연히 보고 구입하게 됐다.  첫째를 가졌을 때는 명상음악이다 태담이다 신경도 많이 쓰고 했는데 둘째는 직장 생활하랴 한창 말썽 많이 피우는 첫째 뒤치닥거리하랴 이사까지 겹쳐서 거의 제대로 신경도 쓰지 못하고 너무 한 거 없이 배만 불러오고 있다.

그러던 중에 이사가면 새 집에 걸 액자도 필요하고, 이미 다 만들어진 액자 사서 거는 것보다 내 손길이 좀 들어간 퍼즐액자가 좋겠다 싶어서, 액자까지 주는 이걸 구입했는데 괜찮은 거 같다. 요즘 날씨 무더운데 조각 조각 맞추다 보면 더운 것도 잊고 시간이 아주 잘 간다. 낮시간에 무료할 때 하면 특히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좋은 그림 보면서 그리고 뱃속 아기랑 힘을 합쳐서 조각조각 맞추면 아기도 참 좋아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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