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나를 기억하라
틱낫한 지음, 서보경 옮김 / 지혜의나무 / 2003년 3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내가 근무하는 쉼터에서 여기 계신 분들과 함께 아침마다 한 주제씩 읽으며 명상을 할 때 이용하였다. 매일 아침 짧은 글 하나를 읽고 음미한 다음 5분에서 10분 정도 명상을 하는 것은 하루를 시작하는 아주 좋은 방법인 것 같다. 게다가 너무나도 쉬운 말로 쓰여진 글들이라 공감하기도 좋았고,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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