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둠벙가엔 아직도 잠자리가 날고 있을까
변종옥 지음 / 지식과감성#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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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비오는 날에 무채색 아침은 느긋하다.

멍하니 유리창에 부딪쳐 흘러내리는 빗방울을 바라보는 것을 즐겨하며 행복해 하곤 한다.

이렇듯 유년 시절의 추억과 그리움을 간직하고 있으며 애증으로 인한 갈등과 화해의 시간을 반복해오고있다.

그러므로 유년시절 가족이야기를 꺼내기가 선듯,,, 무척이나 어렵다... 어느 자리에서든.....

"가족이란 무엇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보고 반성하고자 하는 마음이 여러차례 들곤 한다.

자신을 반성할 수 있게 가족이 이야기를 통해 담담하고 진솔하게 전개하였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지식과감성"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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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엔젤의 마지막 토요일
루이스 알베르토 우레아 지음, 심연희 옮김 / 다산책방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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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암선고를 받고 마지막 생일 파티를 준비하던 70세 빅 엔젤,,,

"죽음이라 그건 참으로 우습고도 현실적인 농담이지...."

인생에서 가장 성대해야 할 생일파티는 시작부터 삐걱거렸다...

가족들,,, 뒤섞여 들어간 그들의 재담과 일화,, 웃음,,, 녹아있다...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고 담담하게 끌어낸 "빅 엔젤의 마지막 토요일",,,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다산책방(다산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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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여성에 대한 전쟁을 멈출 수 있다 - 젠더 평등은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까
마이클 코프먼 지음, 이다희 옮김 / 바다출판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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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화이트 리본>에 대한 생각을 참 많이 했다.

"남성은 여성에 대한 전쟁을 멈출 수 있을까?

특히나 남성이 변해야 세상이 바뀐다고 흔히들 이야기 한다.

남성으로서 이 불평등한 세상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과 유의미한 개선의 경험은 나에게도 좋은 영감과 에너지, 생산적 논의의 토대를 제공한다. 오늘날 크고 작은 모든 변화들이 가까운 미래에는 페미니즘이 인간으로서 가져야할 최소한의 상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바로 지금 >>

<< 여성의 목소리에 귀를,,, >>

<< 남성 지배적인 세계,,, >>

<< 젠더가 평등한 경제구조,,, >>

<< 젠더 평등의 혜택,,, >>

<< 남성은 여성에 대한 전쟁을 멈출 수 있다 >>

<< 젠터 평등을 넘어서,,, >>

우리의 눈 앞에 있는 건 싸워야 할 적이 아니라 붙잡아야할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다.

바로 지금 그 기회를 잡아야 한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바다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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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고 싶지 않아 - 노력한 거잖아
라라 지음 / 바른북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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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갈망하며 인생의 삶에 있어서 돌파구를 찾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한다.

인생을 처음으로 독립적 주체로 용기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삶을 알게 해주고,

그런 선택을 책임감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게 만드는 삶의 ‘기준’을 알려주는 미술을 통한 감성의 가르침이 지금까지 궁금하다. 인간이란 "지금 이순간을 사는 존재" 라고 생각한다.

바꿔 말하면 현재라는 시간 속에서만 존재한다. 따라서 살아가는 한, 인생 전체를 내다보고 시야에 넣기란 불가능하다. 삶의 기준을 아름답게 설계하기 위한 준비에 감성의 가르침이 더해진다면 삶의 가치는 높아진다. 자신이 삶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 스스로를 감동시키는,,, >>

<< 배려와 기다림,,, >>

<< 열정,,,, >>

<< 한 번 더 사랑해 >>

과거의 미래에 얽매어 살지말고 바로 "현재",,,"감성의 가르침에 바탕에서 현재"를 살아야 한다는 갈망은 자신의 마음을 마구 흔들고 있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의지를 잃어버리고 타인에게 휩쓸려서 결과가 좋지 않으면 남탓을 하는 인간의 속성에 대해서는 반성하며,,,

감성의 가르침대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겠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바른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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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은 어떻게 삶을 성장시키는가 - 행동하는 철학자 사르트르에게 배우는 인생 수업
쓰쓰미 구미코 지음, 전경아 옮김 / 더블북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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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책임>에 대한 생각을 참 많이 했다. 책임을 지겠다는 의식으로써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그렇지 않은 것보다 좋다는 것에 동의한다. 당연히 책임감없이 일하는 것은 성과가 좋게 나올 확률이 그러지 않을때가 빈번하기 때문이다. 인간이란 "지금 이순간을 사는 존재" 라고 생각한다. 바꿔 말하면 현재라는 시간 속에서만 존재한다. 따라서 살아가는 한, 인생 전체를 내다보고 시야에 넣기란 불가능하다. 자신이 삶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문제를 해결하려면,,, 구별하라 >>

<<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질문하라,,, >>

<< 사실이 명확해질떄까지,,, >>

<<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만든다 >>

<< 타인의 판단에서 자유롭게,,, >>

<< 나의 책임을 생각하며 살기 ,,, >>

<< '지금'에 집중하자,,, >>

과거의 미래에 얽매어 살지말고 바로 "현재"를 살아야 한다는 이유는 나의 마음을 밀구 흔들고 있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의지를 잃어버리고 타인에게 휩쓸려서 결과가 좋지 않으면 남탓을 하는 인간의 속성에 대해서는 반성과 더불어 앞으로는 나도 그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더블북"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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