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이 되어서 - 비로소 삶의 방향을 묻기 시작했다
이호경 지음 / 더로드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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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출판 "더로드(인디캣)"으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중장년층들은 바쁘게 달려온 오십의 문턱에서 잠시 멈춰 서서, 지나온 삶의 세월 의미와 앞으로의 희망을 다시 발견하는 따뜻한 질문 하나를 통해 인생을 다시 바라보게 된다. 가족과 생계를 위해, 주어진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만 보며 달려왔다. 어느 순간 지나온 길과 앞으로의 남은 시간이 함께 보이기 시작한다. 희망이 거대한 성공인 극적인 변화에만 있는 것이 아나다. 어제 오늘 하루하루를 버텨낸 마음, 다시 시작해 보려는 결심, 오십 이후의 삶을 현실적인 언어로 돌아보는 이호경 작가의 진솔한 자기성찰 에세이입니다.



< 노동의 현장과 관계의 미학: 현장에서 배운 삶의 수평 >




< 희망은 나이를 묻지 않는다: 다시 시작하는 꿈과 도전 >




< 속도를 내려놓은 자리에서: 시선이 머무는 성찰의 풍경 >




< 무너진 자리에서 피어나는 힘: 일상의 시련을 희망으로 바꾸는 법 >




오십은 그동안의 삶을 처음으로 온전히 바라볼 수 있는 전환점이다. 앞만 보고 달릴 때에는 보이지 않던 곳들이 속도를 늦추는 순간 선명해진다. 내가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지, 앞으로의 방향이 내가 정말 원하는 방향인지, 앞으로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질문을 하게 되는 전환점의 시기이다. 거창한 사건보다 사소한 장면, 화려한 성공보다 다시 일어서는 태도, 빠른 속도보다 올바른 방향이 중요하다.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걸음부터 함께 내딛자. 인생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작은 질문 하나로도 방향을 바꿀수 있다. 작은 질문을 통해 작은 걸음을 내딛고 방향을 바꾸자!! 화이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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