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록 마케팅하라 - 성공하는 비결서
김태근 지음 / 정인출판사 / 201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케팅을 접한지도 이제 6년째 되는 것 같다.

나에게 마케팅이란 단순히 책한권으로 시작해서

대학원 전공을 할 정도로 애정이 많은 분야이다.

본 서에서는 마케팅 기본과 원론을 다양한 사례로 기본에 충실하고 있다.

마케팅을 막 배우기 시작한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치열한 경쟁환경에서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저자의 말처럼 개헤엄으로 수영경기에 출전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마케팅 능력의 여부는 성공을 위한 필요충분조건이 된지 오래다.



본서에서는 기본적으로 마케팅환경, 시장과 소비자를 설명하고

마케팅의 기본인 STP와 SWOT, 경쟁력 등을 좀 더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차별화 전략과 제품 믹스, 가격믹스, 유통믹스, 촉진믹스는 마케터라면 누구라도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상식일 것이다.



특히 마케팅관점에서 본 고객가치의 정의인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가

소비자 자신에게 얼마나 바람직한가에 대한 지속적 믿음'은 훌륭한 정의이다.



마지막으로 마케팅 프로젝트 관리의 4가지 구성요소를 잘 기억해둬야 할 것이다.

적재적소에 유능한 인재 투입, 타이밍, 정보관리 능력, 그리고 적절한 예산지원!



성공할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뿐이라고 한다.

시장을 움직이는 소비자를 관리하는 마케팅 전략으로 승부해야 한다고 ...

이 책을 통해 마케팅 전문가로 거듭 태어나는 행복을 느끼고,

사업성공의 큰 기쁨을 누리시길 바라는 마음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직원 우선주의 - 하버드가 인정한 신 경영 전략
비니트 나야르 지음, 박선영 옮김 / 21세기북스 / 201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객 우선주의가 아닌 직원 우선주의 ~ 헐

사장님들이 싫어하실 책 같다!

책속의 요지를 듣고자 하면 다음과 같다.

사회적 통념상 회사는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

하지만 서비스 사업에서 진정한 가치는 고객과 직원 사이의 접점에서 만들어진다.

따라서 직원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고객들을 위해 우리들만이

제공할 수 있는 고유한 가치를 창출하고, 그 가치를 외부에 전달하며,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근본적인 전략을 만들어낼 수 있다.

참여하는 직원들과 책임지는 경영진의 조합을 통해 회사는 자사와 고객

양쪽 모두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회사가 직원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면 결과적으로 고객이 최우선으로 고려되고 가장 큰 혜택을 받게 된다.

이때의 혜택은 일반적인 '고객관리' 프로그램 같은 것보다 훨씬 더 혁신적이다.



이 책은 크게 4단계로 구분되어 있다.



1. 거울에 비춰 보기

변화의 필요성을 불러일으켜라



2. 투명성을 통한 신뢰 구축

변화의 문화를 창조하라



3. 조직 피라미드 뒤집기

변화할 수 있는 조직구조를 만들어라



4. CEO의 역할 재정립하기

변화에 대한 책임을 이양하라



저자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 조직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접근법으로

직원들의 잠재력을 일깨우고, 조직의 능력을 증가시키고, 회사를 세계 최고로 만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삼형제의 병원경영 이야기 - 대기업도 주목하는 서비스경영 1위 선병원 삼형제의 병원경영 이야기
선승훈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1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삼형제의 병원경영 이야기

 

전공이 경영인데 ~ 이 책에서 비로서 경영을 완성한 느낌이다.

책 첫 귀절에 아래와 같은 내용이 나온다.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곰곰이 생각하니 핵심가치가 떠오르기 시작했다.

병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윤도 아니요, 명예도 아니다. 바로 환자의 건강이다.

 

모든 것들에는 핵심가치가 있을 것이다.

그것을 잊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저자의 경영의 핵심가치는 배려와 열정과 절제라고 한다.

똑같이 8시간을 일한다 해도 몰입 여부에 따라 성과와 행복이 다르다 한다.

또한 경영자에 필수 항목은 웰 밸런스라 한다.

강하면서 부드러워야 하고, 빠를때와 느릴때, 지적할때와 감싸안을때가 필요하다.

그리고 직접 눈으로 보는 것, 복잡한 것을 단순화 시키는 것,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사브작 사브작 하게 ~

저자가 좋아하는 말이라 한다.

조금씩 조금씩 한번에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모든 개선은 자기부정으로부터 시작된다.

자기가 잘하고 있더라도 분명 잘못하는 점이 있다는 생각을 당연시 한다면

누가 지적을 하더라도 창피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이 책에 나오는 선병원은 소외된 사람에 대한 평생 봉사를 추구하는 아름답고도

독특한 문화를 갖고 있다.

삼형제에게 병원운영이란 하나의 소명이며 최고를 만들기 위한

끊임없는 탐구 과정인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클라우드 혁명 - 소셜이 개인의 화두라면 클라우드는 기업의 화두이다
찰스 밥콕 지음, 최윤희 옮김, 서정식 감수 / 한빛비즈 / 2011년 4월
평점 :
절판


 

 

 

 

클라우드 혁명!!!



요즘 주위의 이슈는 소셜 네티워크 또는 클라우드 일것이다.

이것들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나 이슈를 알지 못한다면

IT 분야에서 도태될 것은 분명하다.



그렇다면 과연 클라우드란 무엇인가?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 구글앱스(Google Apps), 조호(Zoho)

등과 같이 온라인으로 접근이 가능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aaS, Software as a Service)를 클라우드라고 한다.

또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에서 서버를 일정기간 대여해 주는

서비스형 플랫폼(PaaS, Platform as a Service) 역시 클라우드에 속한다.



클라우드의 장점은 신축성에 있다.

전자상거래 사이트에 과부하가 걸리기 시작하면 정보제공사이트가 확장되어

거의 모든 트래픽을 충족시킬 수 있다.

이는 대기업 데이터센터와 구별짓는 요소들 가운데 하나이다.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의 서버들이 가상화되어야 한다.

가상화란 소프트웨어를 통해 물리적 기기 한 대를 여러 개의 개별 기기처럼

작동하도록 세분화시키는 프로세스를 말한다.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공존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역시 아직은 많은 난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클라우드 도입에는 많은 저항들이 있을 것이다.

클라우드 시스템 보안의 문제, CEO의 반대, 데이터의 안정성, 종속화 문제, 표준화 문제 등

앞으로 많은 난관들이 있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 1 - 개정판 한빛미디어 모바일 시리즈 18
김상형 지음 / 한빛미디어 / 201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 시리즈는

SDK2.3 진저브레드를 적용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최고의 바이블이다.

2010년 5월에 처음 접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은 입문서로써 참 인상적이였다.

초급 뿐만 아니라 중급 프로그래머로써 꼭 필요한 필서였다.

그 당시 내가 가지고 있는 3개의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책 중에 단연 최고였다.

헤드퍼스트 시리즈처럼 체계적이고 알기 쉽게 구성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풍부한 예제로 실무에서도 활용가능한 부분이 많았다.



이번에 나온 정복 시리즈 1편과 2편은 초판에

더더욱 실무에서 필요한 기술들을 집필함에 따라 초판의 아쉬웠던 점을 모두 날려버렸다.

정말 나에게 필요한 고급기법들을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을 만큼 ...



특히 초판에 없었던 애니메이션, 파일, CP, 제스처, 맵서비스, 멀티미디어, 하드웨어, 전화, 다양한 위젯들은

단연 최고이다. 물론 1~2편 모두 구매했을 경우이다. 초판을 구매한 분들은 2편만 구매해도 문안할 것 같다.

기본적으로 텍스트뷰, 이미지뷰, 서피스뷰 등 뷰계층을 통한 뷰의 이해는 최고이다.

토스트, 얼럿다이얼로그, 다양한 대화상자들은 내가 실무에서 찾던 스킬들이다.

고급 위젯의 프로그래스바, 시크바, 래이팅바, 슬라이딩드로우, 웹뷰, 스크롤뷰, 데이트타임피커, 크로노메타 등 역시

고급 실무 스킬들이다.



초/중/고급 개발자나 개발자와 의사소통하기 위해 또는 좋은 기획을 위해 기획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