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모르는 일 투성이고, 가끔은 뒤집혀버리거나, 잘 움직일 수 없을 때도 있다. 그래도 그런 우주같은 매일을 걷고 싶다. 느릿느릿하지만 한걸음씩 열심히. 나도 너도. 우주를 걷기 위하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자책] 브로콜리 펀치
이유리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무와 돌멩이, 왜가리와 이구아나까지 모두가 고마워지고 조금 짠해서 간지럽지만 온기를 품어 따듯한 이야기들의 향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자책] [고화질] 이 소리에 모여! 10 ㅣ 이 소리에 모여! 10
AMU 지음 / 대원씨아이/DCW / 202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난한 과정을 통과하더라도 그 노력이 보답받았을 때의 감동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지. 이들에게 또 한 명의 든든한 아군이 생긴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자책] [고화질] 이 소리에 모여! 14 ㅣ 이 소리에 모여! 14
AMU 지음 / 대원씨아이/DCW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청춘의 격돌! 뇌리에 박히는 이 한 문장에 마음이 꽤 설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멀쩡하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손가락이 강낭콩이 되고 버얼건 고추가 되고 그랬지, 응. 그게 다 마음에 짐이 커서 그런다. 누구를 미워하고 괴로워하고 으응, 그런 나쁜 것들을 맘속에 오래 넣고 있다 보면 사람이 버틸 수가 없어져. 사람이 사람이 아니게 되는 것이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