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분명히 말한다. 이것은, 국가가 국민을 구조하지 않은 ‘사건‘이다.
우리 모두에게는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고, 그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인 한, 그 삶이 우리의 삶인 한, 우리는 우리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