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마이 페이퍼 처음입니다.. 쓸 게 별로 없어서 하루 일과나 혹은 오늘 읽은 책을 쓰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역사스페셜을 읽었네요.
역사스페셜, TV에서 보는만큼 잼있네요! 특히 6권이 최고였는데, 전쟁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우리나라의 전술, 전략, 신무기 등을 CG 화면과 함께 보여주는 것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일반인이 전쟁을 논하는 것 자체가 우습게 보일 수 있습니다. 전쟁을 겪지 못한 이라면 전쟁의 참혹함을 모른다는 2차 대전의 정치가의 말도 있습니다만, 인류가 존속하는 한 전쟁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말을 고려해볼 때, 전쟁이라는 것은 인류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피할 수 없는 필요악일 것입니다. 이런 중요도를 가지고 있는만큼 일반인이라도 전쟁이라는 것에는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 너무 주저리주저리 떠들었네요.. 오늘은 비틀즈의 Yesterday를 들으며 잠이나 자야겠네요.. 쩌비.
크으.. Yesterday를 올리려 하니! 어케 올리는 지를 모르겠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