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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이 넘치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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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속으로 본 12인의 로마 황제 2
수에토니우스 / 풀빛 / 1998년 12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2003년 05월 03일에 저장
품절
수에토니우스가 쓴 12황제전. 가십을 좋아하는 수에토니우스가 아우구스투스부터 시작하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까지 저술한 책. 황제의 능력과 성격을 낱낱이 파악하게 해주고 당시 로마인들의 가치관을 반영하는 책.
갈리아 전기 (양장)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지음, 박광순 옮김 / 종합출판범우 / 2006년 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3년 05월 03일에 저장
품절

카이사르의 순수하고 명쾌한 필체로 쓴 갈리아 전기. 전략적 인간이자 정치적 인간인 그의 냉철한 전략과 외교적 대처. 이탈리아 교과서가 평가한 최고의 영웅의 8년의 일대기가 갈리아 전기에 펼쳐진다.
로마제국 쇠망사- 그림과 함께 읽는
에드워드 기번 지음, 데로 손더스 엮음, 황건 옮김 / 까치 / 2010년 5월
23,000원 → 20,700원(10%할인) / 마일리지 1,1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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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5월 03일에 저장

현대 로마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필독해야 할 책. 에드워드 기번의 붓에서 공화정 로마서부터 시작하여, 비잔틴 제국의 멸망까지 그 모든 것이 펼쳐진다.
로마인 이야기 1-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시오노 나나미 지음, 김석희 옮김 / 한길사 / 1995년 9월
15,500원 → 13,950원(10%할인) / 마일리지 77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03년 05월 03일에 저장

현 이탈리아에 거주하고 있는 일본인, 시오노 나나미가 쓴 로마인의 행동을 서술한, 즉 게스타이적 색채를 띄고 있는 책. 공화정 로마서부터, 멸망까지 모든 것이 이 책 안에 펼쳐진다. 아쉽게도 이 책을 다 보려면 2006년까지 기다려야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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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쉬운 세계 제2차대전사 1 - 휘날리는 하켄크로이츠
이대영 지음 / 멀티매니아호비스트 / 1999년 1월
평점 :
절판


전쟁은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말대로 인류가 존속하는 한 이어진다. 전쟁의 시작은 인류가 생길 때 시작되어 인류가 멸망할 때 비로소 종결될 것이다. 그런 만큼 전쟁에 관련하여 안다는 것은 인류를 안다는 것과 흡사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다소 철학적인 내용일 수도 있지만 전쟁이라는 것은 흥미를 가지면 안 되는 요소이면서도 동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존재이다. 특히 세계 2 차 대전은 세계 1 차 대전과는 그 규모 면에서 그 중요도가 매우 클 수도 있다. 그와 동시에, 한 사람의 욕망에 의해서 전 세계가 얼마나 공포에 떨어야 했으며, 그와 함께 없어진 인류의 자산이 얼마나 많던가. 독재라는 것은 분명 정치의 통일성을 가져와 국민들을 일치단결시키는 그 효과는 분명 가끔 필요하기는 하지만 그 부작용 또한 상상을 초월할 수도 있기 때문에 독재자는 분명 군사적, 정치적 능력을 동시에 가져야 한다.

그런 면에서 보았을 때 이 책은 가히 훌륭한 교과서가 될 수 있다. 그리 어렵지도 않으면서 어려운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입문서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기억하라. 더 이상의 전쟁은 불필요하며, 생산적인 방향으로 인류가 도약해야 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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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04-05-23 1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필요하지만 반드시 일어날수 밖에 없는것...
많은 걸 생각하게해요..
 

오늘은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1권을 읽었습니다. 독후감은 역시 서양의 최고의 고전이라고 일컬어지는 이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이라는 생각 뿐입니다. 테세우스, 로물루스, 누마 등의 당시 로마, 혹은 그리스의 폴리스 건국자들에 관하여 논한 이 책은 2세기 경에 출간되어 아직도 그 기염을 토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영웅이라는 것은 남자의 로맨스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이 책이 소영웅주의라는 것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소지가 있음은 틀림없습니다. 확실히 영웅에 관하여 다룬 내용이니 그만한 그릇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소영웅주의라는 위험한 사상을 심어줄 수도 있겠지요. 허나, 이 책의 가치는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세상는 항상 세상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배출해냈습니다. 비록 그 인재를 세상이 적재적소에 이용하지는 못하여 묻힌 인재를 많기는 합니다만, 세상을 잘 타고 나서 세상 만방에 자신의 이름을 떨치고 그 능력을 인정받은 이를 영웅이라고 부릅니다. 존재. 그 것은, 우리가 후에도 그리스, 로마의 영웅 - 물론 2세기 전의 인물로 국한되어 있기는 하지만 - 을 본받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남겨놓게 됩니다. 그 것 뿐이기는 하지만 그 것 때문에 이 책이 의미있는 것이 아닐까요. 오늘은 The Beatles - Lucy in the Sky with Diamond 를 들으면서 이 책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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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쥘 베른 컬렉션의 지구 속 여행을 읽었습니다. 해저 2만리, 80일 간의 세계 일주, 15 소년 표류기 등 기라성 같은 소설로서 전 세계의 사람들을 열광시켰었죠. 특히 해저 2만리 같은 경우에는 노틸러스 호를 통해서 잠수함을 예언했었습니다. 특히 지구 속 여행은 정말 흥미로운 소재를 이용하여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두 명의 학자와 한 명의 조수가 화산을 통하여 지구 속으로 향한다는 이 이야기는 물론 당시의 과학적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기는 합니다만 확실히 흥미롭고 호기심을 가질만한 소재입니다. 재미성과 교훈을 모두 담고 있는 이 책이 너무도 재미있어 1시간 만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알라딘에서 현재 출간된 쥘 베른 컬렉션을 모두 구입했으니 계속해서 읽어야 겠습니다... 역시... 졸립니다.. ㅡㅡ;; 오늘 듣고 있는 노래는 The Beatles - Let it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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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I
아트 슈피겔만 지음, 권희종 외 옮김 / 아름드리미디어 / 1994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충분히 재미있다! 충분히 교훈적이다! 그리고 이 것은 쇼킹에 가까운 만화다.

사회성과 재미, 그리고 교훈성을 모두 내포하고 있는 우수한 만화다. 아트 슈피겔만의 특유의 필체와 각 국민들을 동물로 표현한 것은 인상깊다. 하지만 동물도 다 어울린다. 반유대주의에 휩쓸려 살아가던 유대인들을 모든 동물에게 짓밟히는 쥐로 표현하고 홀로코스트를 통하여 유대인을 학살하는 독일인들을 고양이로 표현한 것은 상당한 인상을 독자들에게 심어주기에는 충분하다.

전 세계 역사상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대규모 학살, 그 속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가장의 모습도 엿볼 수 있으며 엄청난 학살 속에서도 그 사랑을 꿋꿋이 관철시켜 나가는 그런 모습 속에서도 인간 본연의 모습을 찾아볼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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