짖어봐 조지야 - 3~8세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41
줄스 파이퍼 글 그림, 조숙은 옮김 / 보림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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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수업 책이었는데 아이와 나도 너무 재미있어 구입한 책. 역할 나눠 동극 하는 걸 좋아한다. 엄마는 조지, 나는 조지 엄마, 아빠는 의사 선생님. 아이가 글자를 알게 된 이후로 그림책 보며 글자를 자주 봤는데, 이 책은 그림 자체를 본다. 볼 때마다 까르르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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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너무해 - 원 없이, 사정없이, 아낌없이 사계절 시리즈
조서형 지음 / 북스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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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글이다. 글을 쓴다는 건 우리의 좌절과 실패들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용기와 성공으로 만들어준다. 내 수많은 실패들이 모여 지금의 내가 되었다. 그녀의 수많은 여름, 셀 수 없는 땀들이 모여 이렇게 멋진 책이 되었다. 한 장 한 장 아끼고 아껴 읽었다. 2025년 여름의 끝자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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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 정원의 어느 밤 떡잎그림책 16
안 크로자 지음, 이세진 옮김 / 시금치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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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도 좋아하는 책이에요. 어제는 반딧불이가 등장하는 부분에 야광스티커를 오려서 붙여주었어요. 불을 끄고 "와, 깜빡이는 불빛이 정원에 가득해요."로 시작하는 페이지를 넘기는데 스티커 덕분에 정말도 정원에 반딧불이가 가득해 보였어요. 아이도 저도 와, 하고 감탄사를 내뱉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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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다람쥐의 크리스마스 바람그림책 131
도요후쿠 마키코 지음, 김소연 옮김 / 천개의바람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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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자기 전 꼭 읽고 자는 책이에요. 아직 말을 잘 못하는 아이가 가져와서 읽어 달라고 이렇게 말해요. "그러자 여우가 말했어요." 따듯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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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안녕 하야시 아키코 시리즈
하야시 아키코 글ㆍ그림 / 한림출판사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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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다닐 때부터 읽어줬는데 알아듣는 건지 듣고는 있는 건지 싶었는데 듣고 있었나봐요. 마구 뛰어다니는 요즘, 구름 아저씨 안 돼요 나오면 안 돼요~ 하면서 퇴근하는 저를 맞이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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