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씨의 마음은 조금씩 확실히 발전을 합니다.
쿄코는 정말 어떨까요?
의도적인 도피인지... 아니면 그냥 호감일 뿐인지...
이상하게 비글의 레이노가 조금은 좋아진 스킵비트17편이었습니다.
마하반야바라밀... ^^
오랜만에 쿄코의 러브미부 활동이 있으서 더욱 즐거워졌습니다.
다음편 정말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