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좋아하는 ost는 다모ost입니다.
주인공별로 따로 테마곡이 있고...
각 주인공별 사연이 너무나 절절이 녹아 있기에 들을때마다 드라마 다모를 보던 그떄 그감정이 되살아나곤 하죠.
그들은
뜨겁게 삼킨 눈물로 서로를 보냈고...
차가운 꿈이라해도 내 삶에 멍이 든다해도 이 하늘아래 내가 살아야하는 그대가 숨쉬고 있으니...
검은눈물로만 그댈 지킬 수 있었던 줄 수 없는 사랑이었고...
세상이 날 버린다해도
날 외면하여도
우리 다른 인연으로 꼭 만나길 바랬고...
운명을 거슬러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죠.
정말 이만큼 애절한 OST는 다시는 찾지 못할겁니다.
드라마 내용과의 절묘한 매치로 드라마를 영원히 기억하게 하는데 큰역할을 한 OST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