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의 마음이 점점 커지는게 느껴집니다.
쿄코도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렌의 마음을 알아차릴텐데요.
야시로씨가 쿄코곁에 있어서 그런지 점점 쿄코화되네요.
많이 재미있었습니다. ^^
쇼타로의 장점을 보여주는거 같아 안타깝기도 했구요.
전 후와쇼가 싫습니다.
비글분량이 적어서 좋았어요. ^^
15권보다 훨씬 즐겁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