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가까이 두고 자주자주 읽어보고 싶은 재미있고도 유익한 마케팅 및 자기계발 관련 서적들


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알기 쉬운 조사방법론
경희대학교사회과학연구원 지음 / 한언출판사 / 1999년 8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2003년 11월 29일에 저장
절판

마케팅 조사/분석에 있어서 조사방법론은 기본이랍니다^^. 굳이 기업의 상품이나 서비스에 관련된 마케팅 조사 뿐만이 아니라, 학술논문이나 연구보고서까지 그 대상으로 한 조사방법론의 개요와, 단계 등이 설명되어 있는 개론서입니다.
조사방법론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픈 깔끔한 교재입니다.
The One Page Proposal- 강력하고 간결한 한 장의 기획서
패트릭 G. 라일리 지음, 안진환 옮김 / 을유문화사 / 2002년 11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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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6월 15일에 저장

기획! 화려한 기획서가 아닌 명확하고 심플한 기획서가 최고라는 것을 얇은 책 1권으로 이렇게 잘 정리할 수 있을까?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짐 콜린스 지음, 이무열 옮김 / 김영사 / 2002년 6월
13,900원 → 12,510원(10%할인) / 마일리지 690원(5% 적립)
2003년 06월 15일에 저장
구판절판
단순히 좋은 기업이 아니라, 위대한 기업으로 그 업그레이드에 성공한 기업들의 특징을 열거한 책,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과연 좋은 기업인가? 위대한 기업이 될 가능성이 있는가 되돌아보게 만든 책, 특히, 기업의 경영전략실 등에서 일하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케팅 반란
알 리스.로라 리스 지음, 심현식 옮김, 이종혁 감수 / 청림출판 / 2003년 4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2003년 06월 15일에 저장
절판

화끈하고 도발적인 마케팅 예견서! 광고의 시대는 가고 PR의 시대가 왔으며, 이제 브랜드의 구축은 PR이 담당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무척 흥미로운 책으로 광고주, 광고인, PR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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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이민규 지음 / 더난출판사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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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다니고 있는 나에게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라는 책 제목은 무척이나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직장 내에서 유난히도 매력적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자주 접하는 바
이 책이 그러한 상반된 인간들의 특징을 여러가지 예를 들어 잘 분석해 줄 것이라는 믿음과
끌리는 사람으로 자신을 이끌 수 있는 유용한 팁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까지 하게 했다.

하지만 책의 내용은
수많은 책에서 보았던 심리학 용어들을 단순히 나열한 것에 불과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바로 실천할 수 있게끔 추동하는 깊은 공감은 없었다.

학생집단에 포커스를 맞춘 것인지 아니면 직장 내의 인간관계에 포커스를 맞춘 것인지
모호해서 어떤 집단이 읽어도 '아 이거 바로 우리 얘기잖아~'하는 느낌을 갖기 힘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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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 Design Pattern 27가지 - 무작정 따라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컴퓨터
이승일.윤주희 지음 / 길벗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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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을 읽고 공부했다는 것이 뿌듯하고 자랑스럽지만, 왠지 남들에게는 가르쳐주고 싶지 않은 책"
이 책을 저는 이렇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직장생활 5년차라 왠만큼 파워포인트를 다룰 줄 알지만 항상 드는 의문점이 있었습니다. 파워포인트에도 Rule이 있을 것이고 분명히 핵심적으로 지겨야 할 사항들이 있을 것이라는 거죠.
제가 인터넷 업체에서 일하다보니 인터넷 사이트에서도 메뉴를 상단에 배열하느냐, 좌측에 배열하느냐에 따라 이용자의 클릭율이 좌우되는 예를 많이 봅니다. 마찬가지로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프리젠테이션에도 분명히 '이럴 때는 이렇게, 저럴 때는 저렇게 해야 하는' 노하우  또는 법칙 같은 것이 분명히 있는데 과연 그런 것을 어디에서 얻느냐가 궁금점이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의 저자인 윤주희 님이 강의하시는 오프라인 강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약 4시간의 짧은 강의였지만 앞으로의 파워포인트 사용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좋은 노하우를 정말 많이 얻었지요. 강의가 너무 많은 도움이 되어서 이 책까지 구매하게  되었는데 사실 반신반의했습니다. 책가격도 조금^^ 비쌌구요.
저는 이 책을 이런 방법으로 활용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제시한 예제를 책에서 설명한 방법이 아닌 평소에 제가 하던 대로(정말 시간 많이 걸리죠^^) 한 번 실습고 나중에는 저자가 직접 책에서 기술한 방법대로 작업을 해 보는 방식으로 활용했습니다. 그러니 제가 어떤 부분에서 취약한 지를 알게 되어 금새 그 방법을 쉽게 터득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 책의 가장 유용한 점은 제시된 샘플 파워포인트 서식과, 다양한 다이어그램들입니다.  
2주제, 3주제, 4주제 등의 각각의 주제별로 제시된 다이어그램의 예가 부록으로 들어있어 실제로 작업을 할 때는 그 중에서 적절한 것을 골라서 쓸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그럼으로써 실제 프리젠테이션 할 때 괜히 도형 그리는데 시간을 쏟기 보다는 주제와 키워드 파악, 그리고 적절한 다이어그램 표현 방법 등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어 무척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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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조사방법론
경희대학교사회과학연구원 지음 / 한언출판사 / 199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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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조사분석 쪽으로 진로를 정하신 분들 중에 '사회조사분석사' 자격증에 관심있는 분들이 계실 것으로 압니다. 사회조사분석사를 준비할려면 두 개의 과목을 준비해야 하는데 하나는 <조사방법론> 또 하나는 <사회통계학>입니다. 이 책은 <조사방법론>을 공부해야 하는데, 사회학이나 통계학 전공자가 아니라서 공부를 시작하는데 두려움이 있는 분들께서 읽으신다면 쉽게 그 감을 익힐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 책의 장점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 깔끔하고 현대적인 편집과 총 300여 페이지의 적은 분량으로 가볍게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둘째, 각 단락마다 실제 연구보고서의 예까지 제공되어 있기때문에 실제 내용에서 이해되지 않던 내용은 각 단락의 끝부분에 제공된 실제 예를 보면서 이해를 하게 된 경우가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 단점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삐삐를 통한 설문조사' 등과 같이 시대에 뒤떨어진^^ 내용이 아주 가끔 발견되었답니다.

꼭 이 책 하나로 <조사방법론>을 다 끝내겠다는 생각보다는 쉬운 책을 먼저 읽고 어려운 책을 다시 도전하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공부하신다면 무척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한 마리도 두꺼운 <조사방법론> 교재를 공부하기 전에 핵심개념을 비교적 짧은 기간에 읽을 있는 깔끔한 책이었다는 것이 저의 생각이랍니다.

시중에 조사방법론 교재를 왠만큼 다 훑어보았는데 그 중 가장 깔끔한 편집과 상대적으로 가장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한 책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도움이 되어 무척 고마운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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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열정
아니 에르노 지음, 최정수 옮김 / 문학동네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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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쿠니 가오리의 <냉정과 열정사이>를 읽고나서는 화가 났었다. 영원한 사랑이 있다고 강요하는 것 같았고 궁핍함도 없고 비루함도 없는 두 주인공의 삶이 마치 현대문학의 탈을 쓴 하이틴 로맨스처럼 느껴졌다. 뭔가 사랑은 공허하다고 말하는 책을 읽고 싶었다. 결국 아무리 열정적이었던 사랑도 결국은 기억이 될 뿐이라는 사실을 끔찍히 각인시키는 이 책이 그래서 좋았다.

읽고 나서 프랑스 영화 '파리의 실락원'이 생각났다. 원래 '섹스를 하고 나서 여자는 슬프다'라는 제목을 갖고 있는 이 영화는 이국의 젊은 남자와 사랑에 빠진 한 나이든 여성이 뒤늦게 찾아온 열정에 몸부림치다가 결국 사랑을 잃은 후 파멸로 치닫다가 그러한 사랑의 고통을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키는 한 여성의 이야기다. 프랑스 파리의 공원과 도로의 차들 사이사이를 아슬아슬하게 피해가며 열정적으로 키스하던 연인의 모습이 이 소설 <단순한 열정>의 주인공과 A의 모습에 오버랩된다. 위태위태해질 수 밖에 없는 사랑의 필연적 라이프사이클!

내가 이 책이 좋은 이유. 용감한 여주인공이 사랑은 기억이라고 말해줘서 고마웠다. 또한 우리의 심란했던 여주인공이 그래도 사랑을 툭툭 털고 일어나지는 못했어도 그래도 힘겹게나마 일어나줘서 고마웠다. 상처받으면 좀 어때? 다 사랑이 그런 건데! '무식한 돌진'을 주장하는 결론을 남길 수 밖에 없겠다. 사랑한다면 그냥 단순해져라. 무식하게 돌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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