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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나가
김진영 지음 / 반타 / 2026년 1월
평점 :

티저 북으로 먼저 만난 [여기서 나가]이다.
제목뿐만 아니라 표지가 강렬하다.
건물에 여러 가지 색깔들이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 궁금증 유발 표지이다.
백년의 건물에 유메이라는 가게를 차린 형용이다.
형수님이 와서 자기 땅을 달라는 사건과 어느 순간 상해버린 재료들..
갑자기 쓰려진 아버지까지
그 뒤로 무슨 일이 생기는 건가요?
읽다 보니 순식간에 읽어보았다.
뒷이야기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