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킹 라이브즈 감독판
워너브라더스 / 2008년 3월
평점 :
품절


인상적인 오프닝.
안젤리나 졸리, 에단 호크, 지나 롤렌즈, 키퍼 서덜랜드, 장 위그 잉글라드... 배역의 크고 작음을 떠나 다들 맡은 캐릭터를 잘 살려냈다.
하지만 이제 연쇄살인범 이야기는 그닥 매력적이지 않다.
놀라움을 주기에는 너무 많이 다뤄졌다.
'타인의 삶'을 사는 이야기는 영화적이라기보다는, 소설적이다.
아니면 아예 그걸 더 부각시켰어야 했다.

각본의 한계를 제외한다면
연기, 볼거리, 어느 정도의 긴장감, 추리 등 나름 볼 만하다.


배우들의 매력만으로도 충분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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