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바다로 향할때 가볍게 들고가서 읽기 썩 괜찮은, 납작하고 얇은, 그러나 여운이 가득 남는 일본소설들.
 | 반짝반짝 빛나는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2년 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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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로 차 주고 싶은 등짝
와타야 리사 지음, 정유리 옮김 / 황매(푸른바람) / 2004년 2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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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티새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03년 5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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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
히라노 게이치로 지음, 양윤옥 옮김 / 문학동네 / 1999년 7월
7,500원 → 6,750원(10%할인) / 마일리지 3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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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코
무라카미 류 지음, 양억관 옮김 / 민음사 / 1997년 8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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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1999년 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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